전주비빔밥보다 맛있다던데~ 따끈하게 아니 뜨겁게 데운 쇠그릇을 받침위에 놓고 누른밥이 조금 생길만큼의 시뻘건 밥위에 콩나물이 듬뿍....... 특 비빔밥에는 육회가 정말로 듬뿍~~ 한그릇 나오는 선지국?선지탕? 을 쏘주 한 병 시키면서 선지국 한그릇 주세요 하면 공짜로 선지국을 한 뚝배기 주는 아줌마의 인심까지~ 생각하니 아직도 입맛이 ~ 전군도로에서 황등을 찾아가 황등 읍내 길가에 있삼~
황등비빔밥
전주비빔밥보다 맛있다던데~ 따끈하게 아니 뜨겁게 데운 쇠그릇을 받침위에 놓고 누른밥이 조금 생길만큼의 시뻘건 밥위에 콩나물이 듬뿍....... 특 비빔밥에는 육회가 정말로 듬뿍~~ 한그릇 나오는 선지국?선지탕? 을 쏘주 한 병 시키면서 선지국 한그릇 주세요 하면 공짜로 선지국을 한 뚝배기 주는 아줌마의 인심까지~ 생각하니 아직도 입맛이 ~ 전군도로에서 황등을 찾아가 황등 읍내 길가에 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