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 다음으로 나온 샐러드도 아삭아삭 씹히는게 신선하고, 담으로 약간 짠듯한 스파게티(뭐, 아무도 짜다고 하지는 않았지만), 스테이크 모두 다 맛있게 먹었습니다...적포도주를 살짝 곁들여지니까 더욱 좋았던 거 같습니다... 후식으로 나온 신선한 치즈 케이크는 카메라가 방전되는 바람에 찍지는 못했지만 뭘랄까 눈과 입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요리를 오랫만에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겨서 좋았던 시간이었다고 할까요?첨부파일 : 프랑스 415(2171)_0400x0304.swf
이탈리아 레스토랑 -Koo A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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