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연달아 방문; 이날은 지발이랑 갔다- 늦게 가서인지 케익이며 빵이 거의 없어서, 메뉴판 보고 고르기가 무색했다; (진짜 쇼윈도가 휑~~했다는;;) 빵도 '안에 치즈가 들어있는 바게트' 달랑 하나 남아있었던.....;; 케익은 다행히 주문한게 있어서 맘은 그리 안 상했지만....어.쨌.든! 이날 먹은건 역시나 커피와 케익 set 2
[2006.04.28] Duchamp - 청담
어제에 이어, 연달아 방문; 이날은 지발이랑 갔다- 늦게 가서인지 케익이며 빵이 거의 없어서, 메뉴판 보고 고르기가 무색했다; (진짜 쇼윈도가 휑~~했다는;;) 빵도 '안에 치즈가 들어있는 바게트' 달랑 하나 남아있었던.....;; 케익은 다행히 주문한게 있어서 맘은 그리 안 상했지만....어.쨌.든! 이날 먹은건 역시나 커피와 케익 set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