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쇄원 옆에 작고 이쁜 보리와 이삭~~가야금 소리가 들리고~창문넘어 주인 아주머니가 널어놓은 가지도 보이고~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창문에 매달아 놓은 꽃방울이 살랑살랑~~주인 아주머니가 친절하게 차에 대해 설명을 해주어~몸에 좋은 차을 선택해서 마실수 있고~~작지만 아주 포근한 찻집~~~~좋은 사람과 간다면 이보다 더 좋을순 없을거다~첨부파일 : DSCN3521(9588)_0400x0305.swf
담양~보리와 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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