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5일 방송되는 KBS 1TV 카네이션 기행 ‘우리 동네 효자’ 코너에서는 본 재단의 지원으로 서울시 용산구에 사시는 91세 서 녀 할머니 댁을 수리해 드리는 용산구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의 활동이 소개됩니다.
서 녀 할머니는 국가에서 기초생활수급대상자로 지정받지 못한 차상위 빈곤 세대로 손부, 증손자와 생활하고 계십니다. 손녀가 보내주는 50만원이 생활비의 전부여서 지붕이 내려앉을 위기에 처한 열악한 상황에서도 집을 수리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노후한 단독주택인 할머니 댁은 낡은 지붕뿐 아니라 전기배선과 도배, 장판도 새로 해야 했으며, 화장실 문과 싱크대, 보일러도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서 녀 할머니 댁을 수리한 용산구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대표 차종만)은 2004년 9월에 조직되어 용산구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생활이 어렵고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위험하고 열악한 집을 방문, 도배 및 보일러 수리 등으로 사랑을 실천해 왔습니다.
이날 용산구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 회원들의 지붕수리와 함께 지붕 방수공사, 도배, 바닥공사, 전개배선 수리, 화장실 수도공사, 보일러 시공, 싱크대교체, 화장실 문교체, 부분 페인트칠 등 쉴새없이 눈부신 활약으로 할머니 댁은 깔끔하게 변신했습니다. 봉사단 회원들은 또한 할머니께 ‘새집에서 오래오래 사세요’라는 따뜻한 말과 함께 침대를 선물해 드려, 할머니의 깊은 주름에 더욱 기쁜 웃음이 번졌습니다.
6월 우리 동네 효자 - 용산구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
오는 6월 25일 방송되는 KBS 1TV 카네이션 기행 ‘우리 동네 효자’ 코너에서는 본 재단의 지원으로 서울시 용산구에 사시는 91세 서 녀 할머니 댁을 수리해 드리는 용산구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의 활동이 소개됩니다.
서 녀 할머니는 국가에서 기초생활수급대상자로 지정받지 못한 차상위 빈곤 세대로 손부, 증손자와 생활하고 계십니다. 손녀가 보내주는 50만원이 생활비의 전부여서 지붕이 내려앉을 위기에 처한 열악한 상황에서도 집을 수리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계셨습니다. 노후한 단독주택인 할머니 댁은 낡은 지붕뿐 아니라 전기배선과 도배, 장판도 새로 해야 했으며, 화장실 문과 싱크대, 보일러도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서 녀 할머니 댁을 수리한 용산구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대표 차종만)은 2004년 9월에 조직되어 용산구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생활이 어렵고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위험하고 열악한 집을 방문, 도배 및 보일러 수리 등으로 사랑을 실천해 왔습니다.
이날 용산구 ‘사랑의 집수리 봉사단’ 회원들의 지붕수리와 함께 지붕 방수공사, 도배, 바닥공사, 전개배선 수리, 화장실 수도공사, 보일러 시공, 싱크대교체, 화장실 문교체, 부분 페인트칠 등 쉴새없이 눈부신 활약으로 할머니 댁은 깔끔하게 변신했습니다. 봉사단 회원들은 또한 할머니께 ‘새집에서 오래오래 사세요’라는 따뜻한 말과 함께 침대를 선물해 드려, 할머니의 깊은 주름에 더욱 기쁜 웃음이 번졌습니다.
KBS강태원복지재단에 1촌 신청해 주세요!! http://town.cyworld.com/kbsk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