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네 키가 작다는 걸 알고 있다”

동경유학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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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네 키가 작다는 걸 알고 있다” “난 네 키가 작다는 걸 알고 있다” 후반 막판 조재진의 헤딩 패스를 받은 박지성이 프랑스 골키퍼 파비앵 바르테즈의 키를 살짝 넘기는 감각적인 슛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