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공주님 연예계로(?)

장현일2006.06.20
조회14,906
한국의 공주님 연예계로(?)

한국 황실의 '마지막 뿌리'인 명성황후 증손녀 이홍(31)공주가 본격적인 연예계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홍은 최근 서울 강남 압구정동의 모처에서 기자와 만나 연예계 진출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홍의 아버지는 고종황제와 명성황후가 나은 아들 이석씨다.

이홍은 "수년 전부터 연예계 관계자들로부터 권유를 받았지만 집안 여건상 행동으로 옮기기가 어려웠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조관우, 쿨 등 두 편 정도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지만 집안의 반대로 본격적인 활동은 못했었다. 하지만 올해부터 집안 어른들로부터 허락이 떨어진 상태다"고 말했다.

고종황제의 증손녀인 이홍의 연예계 진출은 연예계와 동시에 대중으로부터 큰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홍은 168㎝의 큰 키에 몸무게 48㎏의 날씬한 몸매를 지녔으며 고상한 얼굴에서 풍겨지는 이미지가 진짜 황실에서만 사는 공주같은 기품을 지닌 한국형 미인이다. 어릴 때부터 연기 무용 피아노 태권도 검도등 예체능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았으며 연극 극단에서 활동한 적도 있을만큼 연예계에 대한 재능을 검증받은 바 있다.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에 나서기도 전 영화사로부터 출연제의를 받기까지 한 그녀는 국내 굴지의 연예 엔터테인먼트사로부터 매니지먼트 계약을 제의 받은 상태.

이홍은 "계약금이나 조건에 연연해 하지 않는다. 다만 연예계에 대해 잘모르니 잘이끌어 줄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만나기 위해 노력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비둘기 집'을 부른 이홍의 아버지이자 가수로 활동했던 이석씨는 현재 지금은 한 대학에서 역사학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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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기사 내용이다

 

지금부터는 나의 생각이다

 

우리나라 밤새 서울 시청앞을 가득매운 한국 민족들가운데에

 

우리나라의 마지막 황제인 고종의 증손녀가 살아있다는걸

 

알고있는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사람들이 그렇게 외치고 하나로 연결되게하는 대한민국의

 

뿌리에대하여 알고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우리는 얼마나 알고 얼마나 사랑을 하는것일까?

 

태극기는 국기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응원도구의 일부로

 

전락해버린것만 같다...

 

가나전이 있기 얼마전 현충일이었을때

 

태극기를 내걸은 가정이 얼마나 되었을까?

 

집을 사면 태극기를 먼저 산다고 한다

 

하지만 응원을 하기위해서 산것일까??

 

대한민국을 외치는 사람들께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당신들이 외치는 대한민국이

 

축구나 야구 선수들을 응원하고 그 선수들만을 위한 대한민국인지

 

아니면 우리나라를 생각하는 대한민국인지

 

지금 붉은악마 서포터즈 여러분들을 주축으로 이룩된 거리응원

 

그런 열정과 투지 욕구들을 우리나라가 빼앗기고 빼앗길 위험에

 

처한 고구려역사 발해의 역사 동해의 명칭 그리고 독도를 위해

 

사용되어지길 바랍니다

 

저 또한 대한민국을 외치고 대한민국 국민들중 한 사람일 뿐입니다

 

비록 맞춤법도 틀리고 띄어쓰기도 못하고

 

조리있게 말하지는 못하더라도

 

지금 우리가 뭉쳐야할곳은 축구도있지만 조금씩 우리의 자리를

 

빼앗아가는 주변국들의 치밀한 계획에서 한국을 지킬때 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