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예전에 국민학교 시절에는 비일비재 했었지 나 초등 2학년때(1972년 서울 금북초시절) 그이름 잊혀지지도 않고 생각난다 숙제나 준비물 안가져오면 따귀는 보통이었고 머리채 잡고 흔들다 내동댕 이 치고 그 여편네 아직도 살아 있을까 아마 그때도 오십은 넘어보였으니까 지금은 하늘에서 어린 동심에 상처준 죄로 벌 받고 있겠지 ...
다x뉴스에서 초등학생 책으로 체벌교사를 봣는데요..
우리 예전에 국민학교 시절에는 비일비재 했었지 나 초등 2학년때(1972년 서울 금북초시절) 그이름
잊혀지지도 않고 생각난다 숙제나 준비물 안가져오면 따귀는 보통이었고 머리채 잡고 흔들다 내동댕
이 치고 그 여편네 아직도 살아 있을까 아마 그때도 오십은 넘어보였으니까 지금은 하늘에서 어린
동심에 상처준 죄로 벌 받고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