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적 소유권[2] 小說 "배달연합 초대 대통령 김구(가칭)"

나용주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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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해방공간(1945년 왜 항복부터 1948년 대한민국정부수립까지의 미군정기간)을 사실 역사와 다르게 저의염원에 맞춰 바꾸어 꾸민 소설 입니다.   "지적소유권"을 위하여 아래에 그 줄거리를 올립니다.    .싸 이 월 드    밝  누  리    나 용 주.  [밝은 우리의 온 삶터]     -줄거리-
  1945년 08월 15일 왜왕 히로히토가 항복한 다음날(1945년 08월 16일) 새벽 1천여명의 병력이 홀연히 나타나 왜의 조선총독부를 점령하고, 아침 10시 김구 대한민국 상해 임시정부 주석이 광복군과 함께 서울로 개선하여 왜 조선총독부를 접수하고 대한민국 정부의 원수로서, 승전국 대표로 왜왕의 항복을 받는데 동참한다는 담화문으로 발표한다.     미 태평양 사령부로서는 프랑스 드골의 망명정부가 파리로 입성하여 승전국의 입장을 취하였던 사례에 비추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개선과 전승국으로서의 권리행사를 거부 할수 없었고, 1945년 08월 16일 낮에 광복군이 대한민국 정규군으로 조직되어 새로 2개사단의 병력을 모집하여 왜군 및 왜경이 보유한 무기를 넘겨받아 무장하는것도 막을 명분이 없었다.     광복군이 근간이 되어 창군된 대한민군국군 2개 사단중 1개 사단은 1945년 08월 16일 오후에 부산항에 이르렀고, 다른 1개사단은 경흥에 이르렀다. 다음날 부산의 대한민국 국군 1개사단은 대마도로 진군하여 대마도를 접수하였다. 왜는 패전한 처지로서 대마도를 돌볼 여유가 없었으며 미 태평양 사령부도 갑작스러운 대한민국 국군의 대마도 진군을 막을 수 없었다.     대한민국 국군 또 다른 1개사단은 경흥에서 진군하여 간도와 만주를 점령하였다. 지나(支那)는 모택동과 장개석의 싸움으로 만주를 돌아볼 여유가 없었고, 몇일전 왜국에 선전포고하고 전쟁에 참가한 소련은 만주에 마음쓰지 못하고 간도와 만주를 점령하는 대한민국을 지켜 볼수 밖에 없었다.     김구는 만주를 "동북아 평원" 혹은 "배달평원" 또는 "배달벌"이라 하고, 총독을 파견하여 집권하였고, 대마도에도 총독을 파견하여 정정에 착수 하였다.     김구는 "배달연합(동북아 연합)"을 결성하자는 담화를 발표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의정원을 중심으로 결성된 대한민국 초대 의회의 의결에 따라 "배달연합(동북아 연합)" 결성에 착수 하였다.     우선 몽고와 협상하고. 배달벌을 국민투표를 통하여 독립국으로 하고. 대마도를 국민투표를 통하여 독립국으로 하고. 바이칼호(밝강호) 일대를 규합하여 바이칼국으로 하여 독립국으로 하고. 간도 일대를 규합하여 간도국하여 독립국으로 하고. 소련이 점령한 북방 5도서를 사할린국으로 하여 국민쿠표를 통하여 독립국으로 하고. 착실히 배달연합 결성을 진행하였다.     1945년 10월 1일 개천절.
대한민국(배달반도 남반국). 조선국(배달반도 북반국). 바이칼국. 몽고국. 배달벌국. 간도국. 사할린국. 대마도국 등 8개국을 중심으로 "배달연합(동북아 연합)"이 결성 되었다. 유럽연합(EU)과 같이 연합에 참여한 8개국은 각 독립을 유지하고 역내 각국민들은 거주이전과 평등한 권리를 가지도록 하였다.     국기는 "배달기"로 하고 국기의 문양은 "윷판"의 문양으로 하였다.
소련군을 따라온 김일성은 여운형등 민족세력을 암살하려다 미수에 그쳐 체포되어 종신형을 받아 복역하게 되었고, 미군을 따라온 이승만은 야당의 당수가 되었다.     1946년 01월 01일.
김구 "배달연합 초대 대통령(대한민국 대통령 겸임)"은 민족의 성산 백두산(순 우리말. "한밝산") 천지를 순례하자고 배달연합의 온 배달겨레에게 청원 하였다. 이슬람이 메카를 순례하고, 유대교도와 기독교인들이 예루살렘을 순례 하지만, 그보다 훨씬 길고 큰 "백두산 천지 순례"는 강제하는것은 아니지만 배달겨레라면 평생에 한번은 순례하는 순례성지가 되었다.

 .밝  누  리.  [밝은 우리의 온 삶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