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아닌내가..

김유중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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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아닌내가..

내 어리석은 마음때문에 그댈 버리려했던.. 아무렇지 않은듯.. 그대 마음을 무시해버린 내 행동을 ..돌이키고 싶습니다.. 그대 마음이 다른이가 아닌. 나에게로 향햇던 때로... 돌이키고 싶습니다.. 이젠 그대아닌 내가 아파합니다. 이젠 그대아닌 내가 미안합니다... 이젠... 그대아닌 내가... 널 ~~~~~~~~사랑합니다..!@! 천번이고 만번이고 소리쳐도 그댄 뒤돌아 보고 싶지 않은가 봅니다.. 바보같은내가.. 그댈 또 아프게 할까봐서... by-Y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