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현대차, 독일 월드컵 전방위 마케팅 돌입

현대자동차판매대리점200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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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현대차, 독일 월드컵 전방위 마케팅 돌입

-‘2006 독일 월드컵 최고의 팬’선정, 색다른 재미와 관심 집중 - 현대차 후원 FIFA 공식 '길거리 응원’, 현지민의 폭발적 호응 - 국내 유일 월드컵 공식후원사, 전세계 대상 공격적 월드컵 마케팅 활동 2006 독일월드컵 공식후원사인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전세계 축구팬의 재미와 감동을 위해 온-오프라인, 경기장 안팎을 망라하는 전방위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대차는 경기장 안에서 ‘최고의 축구팬(Fan of the match)’ 선정 행사를 갖고, 매 경기마다 가장 개성 있고 열성적인 축구팬을 선정한다. 총 64경기가 열릴 이번 독일월드컵 본선에서 매 경기마다 한 명씩 최고의 축구팬을 선정, 경기 전 후반전 사이 경기장 전광판에 소개하고 월드컵 공식 홈페이지(www.FIFAworldcup.com)내 ‘현대 팬 코너(Hyundai Fan Corner)’ 에서 보다 자세한 소개와 인터뷰를 통해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이렇게 선정한 64명의 최고의 팬들 중에서 다시 전세계 네티즌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독일월드컵의 또 하나의 MVP인‘2006 독일월드컵 최고의 팬’을 선정하고, 현대차 차량을 부상으로 받게 된다. 현대차는 FIFA와 독일 월드컵 경기 개최 12개 도시에서 ‘2006 독일월드컵 공식 길거리 응원(The Fan Arena 2006 World Cup™)’을 월드컵 개막과 함께 시작했으며, 독일 현지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성공을 거두고 있다. 특히, 현대차는 2002 한일월드컵에서 한국의 성공적인 거리응원 문화의 전도사 역할을 통해 독일에서 새로운 응원 문화가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뮌헨에 소재한 올림픽 공원과 프랑크푸르트의 마인강변의 경우 연일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만원 사례를 이뤄 도시 행정당국에서 추가 입장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할 정도로 거리 응원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이들 지역 외에도 베를린 브란데부르크문, 도르트문트 평화의 광장 등 독일 전역에서 열광적인 거리 응원이 열리고 있다. 이에 행사 후원사인 현대차는 당초 30일간 약 500만 명이 거리응원에 참석해, 직간접적인 현대차의 광고 및 홍보효과가 약 900만 유로(약 1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았으나, 예상을 뛰어넘는 현지 반응으로 이보다는 훨씬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국내 유일의 월드컵 공식후원사인 현대차는 각국 대표팀이 이용하는 버스를비롯해 각종 공식차량을 독점 공급하는 것은 물론 기타 공식후원사 권리를 최대한 활용, 전세계를 대상으로 공격적인 월드컵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제품 홍보와 함께 브랜드 노출을 극대화 하고 있다. 현대차는 “월드컵 경기장은 물론 거리응원, 나아가 전세계 축구팬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상에서 모든 사람이 진정한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후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금번 독일월드컵이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 상당한 마케팅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