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르노: 로제트.. 로제트: 이리로 오지 않을래? 따뜻한게 기분 좋아 아름답다... 난 여기 경치가 맘에 들어 계속 보고 싶어 있잖아... 크르노: 응..? 로제트: 봉인..풀까? 그럼 크르노.. 그 상처 고칠 수 있어.. 건강해 질수 있어 크르노: 됐어. 이건 내게도 중요한 거니깐.. 더는 잃고 싶지 않아. 로제트: 가끔씩 생각해. 다들 어떻게 지낼까..하고 크르노: 응.. 로제트: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둘이서 있는 게 좋아 단둘이 있게 되면 얘기하고 싶은 게 참 많았는데 말이 안나와 크르노: 이제 안으로 들어가자. 너야말로 누워있어야 하잖아. 로제트: 나... 알고 있는데! 나.. 무서워! 무서워!! 죽고 싶지 않아!! 더... 더 살고 싶어! 더 살고 싶어... 크르노: 로제트..! 로제트: 크르노.. 고마워.. 로제트가 더 살고 싶다고 울부짖을때 정말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녀석도 어쩔수 없는 열여섯 소녀라는것. 산전수전 모두 겪고, 악마와 수명을 건 계약을 한 엑소시스트 로제트라도 역시 죽음은 두려웠겠죠. 이후 이 두 사람은 평온한 얼굴로 영원한 잠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동영상을 보고 보기 시작했던 크르노 크루세이더... 오랫만에 정말 괜찮은 에니를 본거 같네요...^^ 1
[크르노 크루세이더] 24화中
크르노: 로제트..
로제트: 이리로 오지 않을래? 따뜻한게 기분 좋아
아름답다... 난 여기 경치가 맘에 들어 계속 보고 싶어
있잖아...
크르노: 응..?
로제트: 봉인..풀까? 그럼 크르노.. 그 상처 고칠 수 있어..
건강해 질수 있어
크르노: 됐어. 이건 내게도 중요한 거니깐.. 더는 잃고 싶지 않아.
로제트: 가끔씩 생각해. 다들 어떻게 지낼까..하고
크르노: 응..
로제트: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둘이서 있는 게 좋아
단둘이 있게 되면 얘기하고 싶은 게 참 많았는데
말이 안나와
크르노: 이제 안으로 들어가자. 너야말로 누워있어야 하잖아.
로제트: 나... 알고 있는데! 나.. 무서워! 무서워!! 죽고 싶지 않아!!
더... 더 살고 싶어! 더 살고 싶어...
크르노: 로제트..!
로제트: 크르노.. 고마워..
로제트가 더 살고 싶다고 울부짖을때 정말 가슴이 찡~했습니다
이녀석도 어쩔수 없는 열여섯 소녀라는것. 산전수전 모두 겪고, 악마와
수명을 건 계약을 한 엑소시스트 로제트라도 역시 죽음은 두려웠겠죠.
이후 이 두 사람은 평온한 얼굴로 영원한 잠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동영상을 보고 보기 시작했던 크르노 크루세이더...
오랫만에 정말 괜찮은 에니를 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