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나가다 본 카페처럼 생긴 삼겹살집.. 요꼬랑 둘이 점심으로 먹으러 가따 이름은 칼 삼겹살;ㅁ; 삼겹살 덩어리에 칼집이 난도질되있다는=_= 거기로 기름이 다 빠져서 나중에 잘게 썰어서 익혀 먹으니깐 하나도 안느끼하고 마치 오징어 같은=_= 소스도 매우 특이;ㅁ; 맛있었다;ㅁ; 목동 오목교역에서 청학스포츠 반대방향으로 나와서 목동운동장이 보이는쪽으로
칼삼겹살
어제 지나가다 본 카페처럼 생긴 삼겹살집.. 요꼬랑 둘이 점심으로 먹으러 가따 이름은 칼 삼겹살;ㅁ; 삼겹살 덩어리에 칼집이 난도질되있다는=_= 거기로 기름이 다 빠져서 나중에 잘게 썰어서 익혀 먹으니깐 하나도 안느끼하고 마치 오징어 같은=_= 소스도 매우 특이;ㅁ; 맛있었다;ㅁ; 목동 오목교역에서 청학스포츠 반대방향으로 나와서 목동운동장이 보이는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