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성냥

이상철200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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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성냥

전 1975년 경북왜관 출생으로 순박하고 소박한 시골산골 태어나서 32살 이것저것 안해본게 없는 청년입니다.그러다가 작년11월경 곱창집을 운영하다가 지금은 아리랑 촛불요리 체인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이름을 되살려 보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업을 진행중입니다,이글을 쓰는 이유는 정말 한번 만나뵙고 싶어서 지금 서울에 있습니다.꼭 한번 만나뵙고 내려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