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카페에서 어떤님이 메신저로 남자친구랑 말다툼을 한거에요.그 메신저로 싸우다보면 엄청 짜증나고 화나는데 글로 쓰는데 한계가 있으니까 제대로 전달이 안되잖아요 ㅋㅋ 그래서 회원님이 마구마구 글로 쏘아부치는데 ...그러다가 중간에 대화가 끊겨서 회원님이 한참 기다리다가 나 정말정말화났다는 느낌으로 격하게 "짜증나~!"라고 친다는게 그만.... 짜자안~! 남자친구는 "ㅋㅋㅋㅋ" 이런반응. 그래 나도 짜잔~~ 이랬던가?ㅋㅋㅋㅋ그래서 본의아니게 무마됐대요. 학교에서 있는데 날씨가 너무 추운거에요 어떤 여자애가 "오늘 너무 춥다 손시려워" 그러니까 같이 있던 남자애가 " 겨드랑이에 손끼면 따뜻해" 그랬는데 그 담 여자애가 한 행동이 팔짱끼듯 크로스로 양쪽 겨드랑이에 손을 넣은게 아니라 같은 방향 겨드랑이에 끼면서 조낸 진지하게 " 이러케?" 그랬대요 그리구 이건 어제 낮에 올라왔던 건데... 어떤 님이 지하철에 탔는데 옆자리에 연인이 타고 있었나봐요. 여자가 파마를 했는지 얼마 안됐는지 머리를 만지작 거리면서 '난 파마머리가 안 어울리는거 같아.생머리가 더 낫지?'하니까 그 남자친구가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라구 했는데 작게 말한게 아니라 주위에서 다들 듣고 웃었다는.ㅋㅋㅋ 나 이거 정말 훈훈했다규~ 어떤 고딩 여자분이 학원 수업을 마치고 밤늦게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두컴컴해서 가뜩이나 겁먹고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불량 남학생들이 모여있는게 보이더래요 이 여자애가 피해서 다른데로 가려는데 그 남학생들 중 한명이 "야. 일루와" 그러더래요 근데 이 여자애는 "야. 날라와" 이렇게 알아듣고 잠시 고민하다 무서워서 훨훨 날개짓을 하면서 그 남학생들한테 가니까 남학생들 미친+년인줄 알고 무서워서 막 도망갔다고 ㅋㅋㅋ 이재원 - 팬싸인회 하는데 이재원이 머뭇거리자 팬은 날짜를 모르는 줄 알고 "9일이에요^^"라고 말했다. 그 팬이 받은 싸인에는 to.구일이에게~ 라고.............. 이건 인터넷에서 본건데 어떤커플이 단적비연수 개봉할때 보러갔데요 남자가 매표소 직원에게 자신있게 ... " 단양적성비 두장 주세요"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첨 보고 미칠뻔했는데 ㅋㅋㅋㅋ 아르바이트를 음식점 같은데서 하시는데.. 밥 다먹고 음료수를 준대요, 그래서 원래 멘트가 " 식사 잘 하셨어요? 음료수는 사이다와 콜라가 있는데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 이건데 ........ " 식사 잘 하셨어요? 음료수는 코이다와 샬라가 있는데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코이다와 샬라....샬라......샬라!!! 약 1년 전쯤 친구 A 어느날 A 양이 집에 오자 컴터하고 있던 동생이 뒤도 안돌아보고 심드렁하게 계속 키보드질하면서 "언니 아까 메신저에 00 오빠 들어왔었는데 헤어지자고 전해달래. 난 전했다~" 조낸 개같은 날의 오후.....-_-ㅋ
실화들.
예전에 카페에서 어떤님이 메신저로 남자친구랑 말다툼을 한거에요.
그 메신저로 싸우다보면 엄청 짜증나고 화나는데
글로 쓰는데 한계가 있으니까 제대로 전달이 안되잖아요 ㅋㅋ
그래서 회원님이 마구마구 글로 쏘아부치는데
...그러다가 중간에 대화가 끊겨서
회원님이 한참 기다리다가
나 정말정말화났다는 느낌으로 격하게
"짜증나~!"라고 친다는게 그만....
짜자안~!
남자친구는 "ㅋㅋㅋㅋ" 이런반응.
그래 나도 짜잔~~ 이랬던가?ㅋㅋㅋㅋ
그래서 본의아니게 무마됐대요.
학교에서 있는데 날씨가 너무 추운거에요
어떤 여자애가 "오늘 너무 춥다 손시려워" 그러니까
같이 있던 남자애가 " 겨드랑이에 손끼면 따뜻해" 그랬는데
그 담 여자애가 한 행동이
팔짱끼듯 크로스로 양쪽 겨드랑이에 손을 넣은게 아니라
같은 방향 겨드랑이에 끼면서
조낸 진지하게 " 이러케?" 그랬대요
그리구 이건 어제 낮에 올라왔던 건데...
어떤 님이 지하철에 탔는데 옆자리에 연인이 타고 있었나봐요.
여자가 파마를 했는지 얼마 안됐는지 머리를 만지작 거리면서
'난 파마머리가 안 어울리는거 같아.생머리가 더 낫지?'하니까
그 남자친구가 '넌 생머리도 안 어울려'라구 했는데
작게 말한게 아니라 주위에서 다들 듣고 웃었다는.ㅋㅋㅋ
나 이거 정말 훈훈했다규~
어떤 고딩 여자분이 학원 수업을 마치고
밤늦게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두컴컴해서 가뜩이나 겁먹고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불량 남학생들이 모여있는게 보이더래요
이 여자애가 피해서 다른데로 가려는데
그 남학생들 중 한명이
"야. 일루와"
그러더래요
근데 이 여자애는
"야. 날라와"
이렇게 알아듣고
잠시 고민하다 무서워서
훨훨 날개짓을 하면서 그 남학생들한테 가니까
남학생들 미친+년인줄 알고 무서워서 막 도망갔다고 ㅋㅋㅋ
이재원
- 팬싸인회 하는데 이재원이 머뭇거리자
팬은 날짜를 모르는 줄 알고 "9일이에요^^"라고 말했다.
그 팬이 받은 싸인에는 to.구일이에게~ 라고..............
이건 인터넷에서 본건데
어떤커플이 단적비연수 개봉할때 보러갔데요
남자가 매표소 직원에게 자신있게 ...
" 단양적성비 두장 주세요"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첨 보고 미칠뻔했는데 ㅋㅋㅋㅋ
아르바이트를 음식점 같은데서 하시는데..
밥 다먹고 음료수를 준대요,
그래서 원래 멘트가
" 식사 잘 하셨어요? 음료수는 사이다와 콜라가 있는데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
이건데 ........
" 식사 잘 하셨어요? 음료수는 코이다와 샬라가 있는데
어떤걸로 하시겠어요?"
코이다와 샬라....샬라......샬라!!!
약 1년 전쯤 친구 A
어느날 A 양이 집에 오자 컴터하고 있던 동생이
뒤도 안돌아보고 심드렁하게 계속 키보드질하면서
"언니 아까 메신저에 00 오빠 들어왔었는데
헤어지자고 전해달래. 난 전했다~"
조낸 개같은 날의 오후.....-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