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이야기

귀여운터프2006.06.30
조회2,410

이건 호주에 잇엇던 실제 얘기입니다

 

이야기 사정상 반말로나갈께요..죄송합니다(__)


예전에 마리라는 애가 살앗는데 그애주위애는 태어날때부터 안좋은

일이잇엇데 어느날 동네할아버지가 마리랑 엄마가 같이 걸어가고있는데

할아버지가 마리를 보고 갑자기 깜짝 놀랫다는거야

그리곤 몇일후 마리를 태우고 드라이브를 가던 마리 아버지는 사고로 목이

날아가죽고 마리는 멀쩡히 살아 잇엇지

엄마가 남편 장례치르고 슬퍼하는동안 그 동네 할아버지가 마리를 보고

깜짝놀란 일이 떠올라서 그 할아버지를 찾아가서 왜 깜짝놀랏냐고 물엇대

할아버지가 하는 말씀이 마리 걔한데 혼령이 씌엿데 그래서 자신이 그

혼령을 풀어준다며 한 일주일동안 마리를 자신한데 맡겨달라 그랫데

그래서 엄마는 마리를 맡기고 집에가서 밤에 잠을잣거든

근데 꿈에 마리가 발이 짤린채로 피를 뒤집어쓴채 "엄마 나 어디있게?"

이렇게 물엇데 엄마가 "어디?"냐고 대답햇는데 마리가 "미국"

이라고 대답햇데 그다음날은 프랑스 그다다음날은 러시아 그 다다음날은
그리스....그 다음날도 계속...

마리가 계속 이렇게 꿈에 나오니까 엄마가 이상히여겨서 할아버지를

찾아갓거든 할아버지가 혼령을 쫓아내다 실수로 마리가 발목이 잘려

죽엇대.....엄마는 슬퍼하며 장례식을 치루로 밤에 잠을잣거든 그날밤도

여김없이 마리가 나와서 "엄마 나 어디있게?" 이러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이번에는 "마리야 너왜자꾸 엄마꿈에 나와서 엄마를 괴롭혓니?"

이러니까 마리가 하는 말이















































"발없는 마리 천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