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인사로 생각했던 납북자가족협의회장 | 이 사람을 처음 보게 된건 작년 겨울 한겨레 신문 인터뷰에서였다. 그 인터뷰를 찾지 못해서 위 신문을 인용한것이니 욕하지 마시길.... (인터뷰 내용은 조선일보의 위기사와 다를바가 없었다) 누가 이런 말을 하더라 "순결을 잃은 혁명가는 노동자의 피고름을 빨아 먹는 기생충이라고..." 그래.. 누구는 개량주의자, 변절자라고 생욕을 하면서 자신들은 반미..라는 순결을 잃지 않기위해서.... 정작 한 맻힌 노동자를 만나주는것도 거부하고 회피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역겹다. 진보라고 자칭하는 어떤이가 그렇게 말하더라... 이 나라에는 제대로 된 보수가 없다고...(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 사람의 모습,행동을 보면서 난 이 나라에도 진보도 없다라는것을 느꼈다.
진보란 이름으로 침묵하는것 죄입니다!
“보수인사로 생각했던 납북자가족협의회장 |
이 사람을 처음 보게 된건 작년 겨울 한겨레 신문 인터뷰에서였다.
그 인터뷰를 찾지 못해서 위 신문을 인용한것이니 욕하지 마시길.... (인터뷰 내용은 조선일보의 위기사와 다를바가 없었다)
누가 이런 말을 하더라 "순결을 잃은 혁명가는 노동자의 피고름을 빨아 먹는 기생충이라고..."
그래.. 누구는 개량주의자, 변절자라고 생욕을 하면서
자신들은 반미..라는 순결을 잃지 않기위해서....
정작 한 맻힌 노동자를 만나주는것도 거부하고 회피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역겹다.
진보라고 자칭하는 어떤이가 그렇게 말하더라...
이 나라에는 제대로 된 보수가 없다고...(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 사람의 모습,행동을 보면서
난 이 나라에도 진보도 없다라는것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