섰다(?)

김옥기200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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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에 잠깐 자고 일어나더니 12시 다 되도록 (오빠는 자는데)

혼자 일어서는 연습하느라 정신없다.

아직은 요령이 없어서 그런지 다리를 많이 벌리고 선다.

자자고 불을 꺼놓으니 혼자서 침대에 올라갔다 내려갔다(첨으로)

난리다. 잼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