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에 잠깐 자고 일어나더니 12시 다 되도록 (오빠는 자는데) 혼자 일어서는 연습하느라 정신없다. 아직은 요령이 없어서 그런지 다리를 많이 벌리고 선다. 자자고 불을 꺼놓으니 혼자서 침대에 올라갔다 내려갔다(첨으로) 난리다. 잼있나보다.
섰다(?)
초저녁에 잠깐 자고 일어나더니 12시 다 되도록 (오빠는 자는데)
혼자 일어서는 연습하느라 정신없다.
아직은 요령이 없어서 그런지 다리를 많이 벌리고 선다.
자자고 불을 꺼놓으니 혼자서 침대에 올라갔다 내려갔다(첨으로)
난리다. 잼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