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선생이 여자 학생을 매우 과격하게 패고 있다.. 이건 그야마로 체벌이 아니라 패는 거다.. 왜 이렇게 때리는 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역시 체벌이란 이사회에서 결코.. 사라져선 안 될 소중한 문화이다. 원래 애들은 쳐 두드려 맞고 혼나고 그렇게 커야하는 법이야. 그래야 딴 생각 딴 짓 안하고 잘 크는 거야.. 그렇다고 사랑의 매니 뭐니 하는 건 딱 질색.. 원래 애초부터 사랑의 매 따윈 존재하지 않아. 때린다는 것. 그것은 인간의 분노를 표현하기 위한 하나의 본능. 그 본능에 사랑이니 뭐니 것을 갖다 붙여넣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것을 합리화 시키기 위한 인간의 간사함에 불과해.. 순간의 본능에 엮여 무언가에게 자신의 물리적 힘을 가한다는 것.. 이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미래를 위해서다 하는 말들은 이미 행위 후의 머릿속에 만들어 내는 순간합리라는 것이다. 결코.. 사랑의 매 따윈.. 존재하지 않는다..12
여학생을 주먹으로 패는 남선생..과연 누구의 잘못?
남자 선생이 여자 학생을 매우 과격하게 패고 있다..
이건 그야마로 체벌이 아니라 패는 거다..
왜 이렇게 때리는 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역시 체벌이란 이사회에서 결코..
사라져선 안 될 소중한 문화이다.
원래 애들은 쳐 두드려 맞고 혼나고 그렇게 커야하는 법이야.
그래야 딴 생각 딴 짓 안하고 잘 크는 거야..
그렇다고 사랑의 매니 뭐니 하는 건 딱 질색..
원래 애초부터 사랑의 매 따윈 존재하지 않아.
때린다는 것. 그것은 인간의 분노를 표현하기 위한
하나의 본능. 그 본능에 사랑이니 뭐니 것을 갖다 붙여넣는 것은
어디까지나 그것을 합리화 시키기 위한 인간의 간사함에
불과해..
순간의 본능에 엮여 무언가에게 자신의 물리적 힘을
가한다는 것.. 이 아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미래를 위해서다 하는
말들은 이미 행위 후의 머릿속에 만들어 내는 순간합리라는 것이다.
결코..
사랑의 매 따윈..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