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영200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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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내품에 담긴 네 온정을..

내 맘속에 담아..

너가 떠난 자리에..

널 잊지 않게..

내 맘 시리지 않게..

그렇게 남겨둘게..

그래도 괜찮지?

그래야 나도 살아갈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