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의 일기’ (6월14일 - 독일월드컵 편)

이석영2006.06.22
조회836

‘지성이의 일기’ (6월14일 - 독일월드컵 편)
  오늘도 즐거운 훈련이 시작되었어요 지성이는 아침부터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런데...   

‘지성이의 일기’ (6월14일 - 독일월드컵 편)
  형들도 후배들도 모두 지성이를 외면했어요 . . . .   형들도 동생들도 대답이 없었어요   

‘지성이의 일기’ (6월14일 - 독일월드컵 편)
  지성이는 너무 외로워졌답니다 . . . . .   참지 못한 지성이는 운재형에게 이 사실을 일렀어요 운재형은 크게 화가 났답니다    

‘지성이의 일기’ (6월14일 - 독일월드컵 편)
 

모두가 반성의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운재형은 전화한통을 미끼로 정환이에게 지성이를 맡겼답니다  

  

‘지성이의 일기’ (6월14일 - 독일월드컵 편)
  혜원씨에게 전화할 마음에 기쁜 마음으로 수락하는 정환이 형! 지성이의 마음은 그러나 이미 상처입었답니다.   

‘지성이의 일기’ (6월14일 - 독일월드컵 편)
쉽게 풀리지 않는 지성이의 삐짐 정환이형은 지성이를 웃게해줘야 겠다고 결심했어요  

 

‘지성이의 일기’ (6월14일 - 독일월드컵 편)
. . . . . . . . .

 

 

‘지성이의 일기’ (6월14일 - 독일월드컵 편)
  드디어 지성이가 웃었습니다    

‘지성이의 일기’ (6월14일 - 독일월드컵 편)
 

‘지성이의 일기’ (6월14일 - 독일월드컵 편)


 

정환이 형은 내일이 걱정됩니다...

 

 

 

 

《붉은악마 독일원정 카페》

 

http://cafe.naver.com/redsgotogether/5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