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천 금귤차
김미정
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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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던 귀천을 서연과 갔었지. 아주 좁고, 옹기종기한 그 곳에서 난 금귤차를 마셨어. 달고, 향긋하고, 따뜻해지는 차.
귀천 금귤차
벼르고 벼르던 귀천을 서연과 갔었지. 아주 좁고, 옹기종기한 그 곳에서 난 금귤차를 마셨어. 달고, 향긋하고, 따뜻해지는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