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겪은일입니당.. 진짜 화가치밀어 오르네용 ~~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어제가 저희 회사 이전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회사 여직원언니들과 청소용품과 일하시는 분들 음료수를 사러 서울역에 있는 롯데마트에 들렸습니다.. 물건을 다산 후 저희는 택시를 잡아탔습니다.. 그랬는데 택시기사 왈 막 머라구 머라구 하드라구요.. 나중에 자세히 들어보았는데. 머 서울역에서 40분을 기다렸는데.. 가까운 거리를 가면서 탔다고 저희 여자들한테 머라고머라고 .. 막막 그런것이었습니다.. 신호가 걸릴때마다 탈때 어디간다고 말을 하고 타야지... 그냥 탔다고 가까운 거리를 가면서 왜 이걸 타냐고.. 막 승질을 내시드라구요.. 저희 여직원들..그냥 무시하고 조용히 갔죠.. 일부러 오기로 계속 탔습니다.. 보니까 회사 차드라구요 !!! 그러구서 도착지까지 갔는데 앞에 세워달라고 했더니..기어코 조금 더가더니 100원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지불할 금액 3,000원 !!!! 그래서 회사 관리언니에게.. 택시비를 천원짜리 두장과 백원짜리로 받았습니다.. 천원짜리 2장을 먼저 드리고 !!! 제가 영수증을 끊어달라고 했죠(회사 공금이었습니다..ㅠ_ㅠ) 그랬더니 영수증 없다고 돈내놓고 빨리 내리랍디다.. 후아..승질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영수증 달라고 소리질렀더니 죽값도 안나오는데 무슨 영수증이냐며 돈이나 빨리 내놓고.. 내리랍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러케 말싸움이 붙었다가.. 언니가 드러우니까 그냥 주고 내리라고 해서...내렸죠... 그리고는 차번호와 회사 전화번호를 적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공개하려 합니다.. 성안운수 : 3491 - 1485 차랑번호 : 서울 33바7719 저희가 영수증을 끊어달라한게 잘못입니까 ? 가까운 거리라고 택시를 탄게 잘못입니까..? ㅠ_ㅠ
제가 살다살다 이런일 처음겪어보네요...
제가 어제 겪은일입니당..
진짜 화가치밀어 오르네용 ~~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어제가 저희 회사 이전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회사 여직원언니들과 청소용품과 일하시는 분들 음료수를 사러
서울역에 있는 롯데마트에 들렸습니다..
물건을 다산 후 저희는 택시를 잡아탔습니다..
그랬는데 택시기사 왈 막 머라구 머라구 하드라구요..
나중에 자세히 들어보았는데.
머 서울역에서 40분을 기다렸는데.. 가까운 거리를 가면서 탔다고 저희 여자들한테 머라고머라고 ..
막막 그런것이었습니다..
신호가 걸릴때마다 탈때 어디간다고 말을 하고 타야지...
그냥 탔다고 가까운 거리를 가면서 왜 이걸 타냐고..
막 승질을 내시드라구요..
저희 여직원들..그냥 무시하고 조용히 갔죠..
일부러 오기로 계속 탔습니다..
보니까 회사 차드라구요 !!!
그러구서 도착지까지 갔는데
앞에 세워달라고 했더니..기어코 조금 더가더니 100원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지불할 금액 3,000원 !!!!
그래서 회사 관리언니에게.. 택시비를 천원짜리 두장과 백원짜리로 받았습니다..
천원짜리 2장을 먼저 드리고 !!! 제가 영수증을 끊어달라고 했죠(회사 공금이었습니다..ㅠ_ㅠ)
그랬더니 영수증 없다고 돈내놓고 빨리 내리랍디다..
후아..승질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영수증 달라고 소리질렀더니 죽값도 안나오는데 무슨 영수증이냐며 돈이나 빨리 내놓고..
내리랍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러케 말싸움이 붙었다가..
언니가 드러우니까 그냥 주고 내리라고 해서...내렸죠...
그리고는 차번호와 회사 전화번호를 적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공개하려 합니다..
성안운수 : 3491 - 1485
차랑번호 : 서울 33바7719
저희가 영수증을 끊어달라한게 잘못입니까 ?
가까운 거리라고 택시를 탄게 잘못입니까..?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