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김현정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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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카페 > ::붉은악마 독일원정 카페:.. / 치애
원본 http://cafe.naver.com/redsgotogether/6494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일기로 하기엔 짧은 그런 이야기들을 모아봤어요   -------------------------------------------------------------------------------------------------------   1. 조신한 남자 박지성  축구 선수들의 유니폼은 꽤 난감한 상황을 만들기도 한답니다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활동성을 고려한 헐렁한 라인은 결국 다음과 같은 사건을 발생시켰습니다...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축구황제 호나우도 얼마나 민망했을까요?  지성이는 이러한 노출 사건을 보고 프로답지 못한 일이었다고 비웃었어요 "제 생각에는 정말로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지성이의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물을 마시고 있는 지성이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아아 저런 포즈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는 이유는 쫄바지 때문이군요?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그래요, 지성이는 속살이 드러나는게 부끄러워서 쫄바지를 착용하고 있었어요이젠 어떤 포즈도 다 자신있답니다    사실 이러한 쫄바지패션은 이미 국가대표팀에서는 상당한 유행이에요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징구의 저 귀여운 쫄바지가 보이시나요?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편히 쉬고 있는 우리 대표팀, 곳곳에서 쫄바지가 얼굴을 내밀고 있군요        지성이는  사실 매우 조신한 남자랍니다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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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일이 형의 센스  지성이에게 굴욕을 맛본 아동복감독님마음을 가다듬고 남일이 형과 족구 한판을 가졌어요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아니 저런 남일이 형 너무 쉽게 무너지는거 아닌가요? 


 

 
 지성이의 일기 외전 [짤막한 이야기들]
    아동복 감독님을 위해 일부러 져준 남일이 형!정말 센스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