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컨텐츠"활력 活力" 테마관광 작동되고 잇다.

이원섭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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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의 월드컵, 2006의 월드컵에서의 우리 겨레의 응원전은 이미 전인류와 지구촌사람들에게 <활기>가 무엇이고 ,<활기>의 효력이 얼마나 큰것인가를 보여 줬다.
축구소국이 축구 대국들을 상대로 신들린 사람들처럼 이미 4강도전에 성공했고 2006.6월에도 새로운 신화 창조에  4천만동포가 국,내외에서 3.1정신으로 뭉처

태극전사들과 일체가 되어 일궈 내려는 새 아침을 맞을 차레이다.

이것은 <활력>구조의 응용편이되어 < 새로운 제2의 한류>로서 이미 새 케치프레즈가되어 새로운 형태의 한류형 "FUN적 요소의 관광산업"의 휏불을 들었다.

. 이미 동서독일에 한국형 응원문화가 꽃 멍울을 터트리려하고 있단다.

북한은 풀기어려운 난제인 <대포동3호?>라는 뜨거운 감자 전술에  제방귀에 놀라 갈팡질팡한다
.
초강경 하드 전술은 죽기 아니면 살기라지만

우리 한국은 바야흐로  이번 6월에 <활력 活力>이라는  바이탈리티(vitallity)를 소프트파워로 재창조하여 세 계에 테마관광의 꼭지점을 당당하게 제시했다.

이것은 기필코 월드컵이라는 평화적 유희 문화의 승리를 의미하며 국제 올림픽외교에 지지않는< 월드컵 평화 축구외교>의  새로운 공식을 산출시켰다.

 이제  엄청난 제2의 한류의 판짜기가 그럴듯하게  지구상 최후의 분단국이 나서서 직전최후분단국 독일에서 성공하고 있는것이다 . 얼마나 뜻 있는 성업聖業인가 말이다.
2006.6. 22.
cyworld.com/블로거, 이원섭(Lee won sop)=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