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sea house'

신은정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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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덴제를 갈까 하다가 씨하우스의 음식이 더 다양하고 분위기도 괜찮다고 하길래 기념일을 삼아 다녀왔다..

 

메인요리로 시킨 스테이크..

맛있었지만 비싸다..

 

씨하우스는 샐러드바만 이용해도 문안할듯~~

 

평일 5시 이전에는 런치타임이 된다고하니 다음에 요걸 이용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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