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두배 더 예뻐지기

seojun200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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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두배 더 예뻐지기   1. 피부에 나쁜습관 고치기   * 술과 담배는 피부의 적! 술과 담배는 아름다운 피부의 적. 술의 알코올 성분은 수분을 다량 배출시켜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며 담배역시 만찬가지다. 특히 여드름이 심한 사람이 담배를 피우게 되면 여드름 관리가 전혀 소용이 없게 된다. 방학동안 술과 담배를 줄여나가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 맨얼굴로 외출? oh~no!! 현대인의 노화의 주범은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의 진피층까지 침투하여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연결고리를 파괴하여 주름을 만들고 색소를 유발하여 얼룩덜룩하고 칙칙한 피부색을 갖게 한다. 방학땐 학기중보다 바깥 출입이 적지만 항상 자외선차단제와 자외선 차단제품을 잊지 말도록 한다.   * 변비 비켜!! 음식물을 소화흡수하고 나머지 찌꺼기들이 배출되지 못하면 그 영향이 피부까지 미치게 된다. 특히 변비의 경우는 노폐물이 유독물질을 발생시켜 여드름이나 기미를 악화시키기도 한다.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섬유질, 물을 충분히 섭취한다.   * 손으로 얼굴긁는 버릇 고치기 무의식중에 손으로 얼굴 이곳저곳을 비비거나 긁는 버릇은 피부를 자극하여 민감하게 하거나 각질을 두껍게 만들어 피부를 칙칙하게 한다. 청결하지 못한 손으로 얼굴을 만지는 것을 삼가고 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은 전문가의 상담을 받도록 하자.       2. 새학기 화장품 총집합!!

방학동안 두배 더 예뻐지기

 

1. 이니스프리 순한 선크림[SPF35 PA++]

학기중에는 항상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에 자외선을 차단 제품을 꼭 준비해야 한다.

이니스프리 순한 선크림은 이름처럼 순하고 가벼운 틴트 효과로 투명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며 흡수가 빠르다.

2. 라네즈 슬라이딩 팩트[SPF24]

선크림도 자외선을 차단해주지만 파우더도 자외선 차단이 되는 제품을 사용하는것이 좋다.

라네즈 슬라이딩 팩트는 자외선을 차단해주면서 다른 파우더와는 다르게 내 피부처럼 매끄러운 피부를 표현한다.

3. 보브 컬로쏭 블러셔

새학기의 설레이는 마음을 사랑스러운 살구빛 블러셔로 표현해보자.

보브 컬러쏭 블러셔는 미립자 파우더가 가루 날림 없이 피부에 균일하게 밀착되어 화장 마무리가 깔끔하고 자연스럽다.

4. 랑콤 쥬시 립글로즈

잘못바르면 어색한 립스틱보다는 자연스럽고 반짝이는 글로시함을 주는 립글로즈를 발라

처음보는 상대에게 자연스러운 인상을 심어준다.

랑콤 쥬시 립글로즈는 자연스런 발색과 상큼한 과일향의 글로즈로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