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 114 전화번호 안내 기본틀(?)

김득경2006.06.22
조회59

 

1. 114 전화번호 안내는 각 지역마다 있다?

 

그렇지 않다.

114 전화번호 안내는 서울, 충남(대전), 충북(청주), 전남(광주), 전북(전주), 강원, 경남(부산), 경북(대구), 제주 뿐이다.

 

부산경남지역엔 울산까지 포함이며,

야간 22시 지난 이후에는 경북콜 까지 부산에서 받는다.

 

(오안내 받지 않기 위해서는 시와 동을 같이 말하는것이 가장 빠르고 신속한 안내를 받을수 있다)

 

 

 

2. 전화만 걸면 요금이 부과된다?  

 

114 이용요금은 평일 120원, 야간 주말은 140원이다.

핸드폰으로 이용했을경우 부과세 10% 포함된다.

 

114에 전화를 걸어 최소한 하나이상을 검색해야 요금이 부과된다.

예를 들어 아무말 없이 그냥 끊는경우 요금부과되지 않는다.

허나 한가지 질문을 했고 유사 상호가 있을경우 검색이 되었으므로

요금이 부과가 된다.

 

114 요금은 기본 건당 요금만 부과되며,

통화료는 핸드폰일지라도 부과되지 않는다.

10초를 잡고 있으나 1분을 잡고 있으나 10분을 잡고 있으나

기본 요금 120원(혹은 140원)만 부과된다.

 

 

 

3. 모든 전화가 직접연결이 가능하다?

 

그렇지 않다.

 

핸드폰일 경우 번호 안내 나갈시 1번을 눌려도 안내받은 번호로

연결이 되지 않는 핸드폰이 많다.

직접연결을 하고 싶다면 안내원에게 한번을 물어보길 바란다.

안내원의 컴퓨터 하단에 직접연결 불가 라고 뜨게 되어있다.

시간싸움을 하는 안내원인데다가

직접 연결을 하는지도 모르기에 그냥 번호만 안내하게 된다.

 

 

공중전화 절대 되지 않는다.

 

 

 

 

3. 어느 전화국이요~ 라고 물어보면 '"100번"이란 말에 황당한적 있다.

 

분명 있을거라 생각을 한다.

전화국 같은 경우 대부분이 경비실 또는 이상한 설로과로만 등록이 되어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왠만한 전화문의는 100번으로 하겠금 되어있다.

 

그리고 114 안내원은 물어볼것이다.

"어떤일로 전화국을 문의하십니까?" 라고

찾아 가야 한다면 그렇다고 말을 하는것이 가장 빠르다.

그럼 달랑떠있는 경비실이라도 안내해 줄것이므로

 

 

 

4. 114 전화번호 안내는 KT(한국통신) 이다?

 

그렇지 않다,

KT에서 나와 하나의 회사로 독립한 업채이다.

서울경기를 재외하곤 KOID(한국인포데이타)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5. 오안내받았을 경우 환불 받을수 없다?

 

그렇지 않다.

오안내를 받았을 경우 안내원의 실수에 해당될경우 환불 받을수 있다.

안내원의 실수는 많다.

키 오작동과 지역명 때문인 경우가 가장 많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114는 각 지역마다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이다.

부산 울산 경남지역 같은경우

남산동, 양정동, 반송동, 삼계, 고현, 신현....등등

같은 이름을 가진 지역이 많으므로 생기는 현상이다.

 

환불요금 신청은 080-258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