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열한 거리.. 조인성의 멋찐 카리스마를 느낄수있는 작품이였다. 건달세계에서 살아남기위해 서로 치고 또치고.. 또 그럴수밖에 없었던 그들만의 고독한 인생을 느낄수 있었다. 조인성의 '땡벌'곡도 기억에 남지만 마지막 엔딩씬에 흘렀던 Alan parsons project 의 'Old and wise' 음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노래의 가사도 슬프기도 했지만 마지막엔딩 장면과 구슬픈 음악이 어울려 가슴한쪽을 찡하게 만들었다.. 첨부파일 : E0932-00(4270)_0300x0450.swf
비열한 거리
비열한 거리..
조인성의 멋찐 카리스마를 느낄수있는 작품이였다.
건달세계에서 살아남기위해 서로 치고 또치고..
또 그럴수밖에 없었던 그들만의 고독한 인생을 느낄수 있었다.
조인성의 '땡벌'곡도 기억에 남지만 마지막 엔딩씬에 흘렀던
Alan parsons project 의 'Old and wise' 음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노래의 가사도 슬프기도 했지만 마지막엔딩 장면과 구슬픈 음악이 어울려 가슴한쪽을 찡하게 만들었다..
첨부파일 : E0932-00(4270)_0300x045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