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렉싱턴호텔 브로드웨이™ 늘 낮에 가게 되는 부페중 하난데 역시 이런 느낌 참 좋단 말이지 히_ 이번엔 이뻐하는 복숭아 요거트도 미리 들고와서 세팅해두고 하겐다즈 그린티도 사수했는데 아쉽게도 크림치즈빵이 부족했어 ㅠㅠ 처음 도착했을때 많다고 안심하는게 아녔어 ㅋ
렉싱턴호텔호텔 브로드웨이。
여의도 렉싱턴호텔 브로드웨이™ 늘 낮에 가게 되는 부페중 하난데 역시 이런 느낌 참 좋단 말이지 히_ 이번엔 이뻐하는 복숭아 요거트도 미리 들고와서 세팅해두고 하겐다즈 그린티도 사수했는데 아쉽게도 크림치즈빵이 부족했어 ㅠㅠ 처음 도착했을때 많다고 안심하는게 아녔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