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모르는 무서운 동요

귀여운터프2006.06.30
조회4,143

섬집아기를 아십니까?

이야기 진행상 반말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__)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남아 집을 보다가

바다가 들려주는 자장노래에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1절을 풀이 하자면 엄마가 집에 서 나간상황이다
아이가 혼자있는데 자다가 들려주는 자장노래는
귀신이 찾아와서 같이 놀아줬다는말이다
팔베고 잠이 들었다는 말은 귀신에게 죽임을 당했다고 해석할수있다

"아기는 잠을 곤히 자고있지만

갈매기 울음소리 맘이 설레여

다못찬 굴바구니 머리에 이고

엄마는 섬그늘을 달려옵니다"

2절을 해석하면 아기는 곤히 잔다는건 이미 죽었다는 뜻이고
갈매기울음소리에 맘이 설레는것은
엄마가 느낌으로 뭔가가 이상하다는걸 알아차린것이된다
그렇게 이상한 기운을 느낀 엄마는 집으로 허겁지겁 달려오는 내용이 된다.

3절은 전해지지 않지만 있었다고 한다.
내용은
엄마가 아기를 찾아 뛰어다니다가
밀물에 죽는다는 이야기라고한다.
집으로가는방향을 못찾고 헤메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