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균실로 들어온지 벌써 3일째가 되었네요. 오늘부터 항암제 치료가 시작되었습니다. 부설판 이라는 항암제를 하루에 2시간씩 네번 투입하게 됩니다. 아직은 별다른 증상없이 잘 지내고 있구요 앞으로 있을 2,3차이어 항암치료를 잘 받아 이식이 잘 이루어 지길 기도합니다. 찬미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하며 주안에 사랑 나눈 지체들의 평안을 간절히 바라며....
찬미의 병상일기
무균실로 들어온지 벌써 3일째가 되었네요.
오늘부터 항암제 치료가 시작되었습니다.
부설판 이라는 항암제를 하루에 2시간씩 네번 투입하게 됩니다.
아직은 별다른 증상없이 잘 지내고 있구요 앞으로 있을 2,3차이어 항암치료를 잘 받아 이식이 잘 이루어 지길 기도합니다.
찬미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하며 주안에 사랑 나눈 지체들의 평안을 간절히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