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의 병상일기

이순200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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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균실로 들어온지 벌써 3일째가 되었네요.

오늘부터  항암제 치료가 시작되었습니다.

부설판 이라는 항암제를 하루에 2시간씩 네번 투입하게 됩니다.

아직은 별다른 증상없이 잘 지내고 있구요 앞으로 있을 2,3차이어 항암치료를 잘 받아 이식이 잘 이루어 지길 기도합니다.

찬미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하며 주안에 사랑 나눈 지체들의 평안을 간절히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