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콕사키 바이러스가 주 원이며, 4세 미안의 아이에게 잘 생긴다. 수족구는 늦봄부터 시작해서 가을까지 유행한다. 수족구는 잘 머고, 적절한 치료를 하면 대게 1주일에서 10정도 지나 별 문제 없이 좋아진다. 하지만 수족구에 걸리면 잘 먹지 못해서 아기가 힘들어하고, 그대로 방치할 경우 무균성 뇌막염, 뇌염, 마비증세가 올 수도 있다. 따라서 수족구 증상이 있으면 소아과 의사에게 보이고, 치료를 받는게 안전하다. 수포 때문에 아기가 잘 먹지 못하면 수액 주사를 투여해 적절한 수분과 영양를 공급해 준다. 열이 많이 날 경우엔 해열제를 처방하기도 한다.
수족구는 예방접종 백신이 없다. 수족구가 유행하는 시기에 사람이 많은 백화점이나 유아원, 놀이방에 보내지 않은게 안전하다. 외출하고 돌아온 후에는 손발을 청결히 씻고, 양치질을 시킨후 아이가 피곤해하지 않도록 휴식을 취해야 한다.
수족구 체크리스트
1. 46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병 초기에 미열이 생긴다.
2. 아이가 쉽게 피곤해 하고, 목이 아프다고 하소연한다.
3. 입안이 헐어서 잘 먹지 못한다.
4. 입안에 발진이 나타나고, 점차적으로 수포를 형성한다. 입 외에 손바닥과 발바닥에도 좁쌀 크기만한 수포가 생긴다.
5. 수포가 점점 궤양으로 발전한다.
이렇게 돌봐주세요.
1. 적절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준다.
수족구에 걸리면 통증 때문에 잘 먹지 못해서 탈수 증상이 오고, 영양이 결핍되기 쉽다. 따라서 아이가 잘 먹지 못하면 아이스크림, 쉐이크등의 차가운 음식을 주어 통증도 완화시키고, 영양도 보충해 주어야 한다.
2. 손발에 생긴 물집은 터트리지 않는다.
손발에 생긴 물집은 그래로 두면 저절로 사라지므로 터트리지않는다.
3.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미지근한 물로 닦아 준다.
아기의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로 닦아준다. 열때문에 아기가 힘들어 하면 시럽으로 된 해열제를 조금 먹인다.
4. 형제가 있을 경우 침에 의한 감염을 주의한다.
형제가 있는 경우 수족구 전염을 막기 위해선 장난감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손발과 주의 청결에 신경써야 한다.
5. 고열과 두통, 구토 증상이 있으면 응급실로 간다.
수족구에 걸린 아기에게 고열과 두통이 있고, 토하면서 목이 뻣뻣해지면 뇌수막염일수도 있으므로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아야 한다.
또 돌전의 아기가 8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거나 돌이후의 아기가 12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으면 탈수 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밤중이라도 응급실로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수족구-아이앤맘
수족구는 말 그대로 손, 벌, 입에 발진과 수포가 생기는 질환이다.
주로 콕사키 바이러스가 주 원이며, 4세 미안의 아이에게 잘 생긴다. 수족구는 늦봄부터 시작해서 가을까지 유행한다. 수족구는 잘 머고, 적절한 치료를 하면 대게 1주일에서 10정도 지나 별 문제 없이 좋아진다. 하지만 수족구에 걸리면 잘 먹지 못해서 아기가 힘들어하고, 그대로 방치할 경우 무균성 뇌막염, 뇌염, 마비증세가 올 수도 있다. 따라서 수족구 증상이 있으면 소아과 의사에게 보이고, 치료를 받는게 안전하다. 수포 때문에 아기가 잘 먹지 못하면 수액 주사를 투여해 적절한 수분과 영양를 공급해 준다. 열이 많이 날 경우엔 해열제를 처방하기도 한다.
수족구는 예방접종 백신이 없다. 수족구가 유행하는 시기에 사람이 많은 백화점이나 유아원, 놀이방에 보내지 않은게 안전하다. 외출하고 돌아온 후에는 손발을 청결히 씻고, 양치질을 시킨후 아이가 피곤해하지 않도록 휴식을 취해야 한다.
수족구 체크리스트
1. 46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병 초기에 미열이 생긴다.
2. 아이가 쉽게 피곤해 하고, 목이 아프다고 하소연한다.
3. 입안이 헐어서 잘 먹지 못한다.
4. 입안에 발진이 나타나고, 점차적으로 수포를 형성한다. 입 외에 손바닥과 발바닥에도 좁쌀 크기만한 수포가 생긴다.
5. 수포가 점점 궤양으로 발전한다.
이렇게 돌봐주세요.
1. 적절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 준다.
수족구에 걸리면 통증 때문에 잘 먹지 못해서 탈수 증상이 오고, 영양이 결핍되기 쉽다. 따라서 아이가 잘 먹지 못하면 아이스크림, 쉐이크등의 차가운 음식을 주어 통증도 완화시키고, 영양도 보충해 주어야 한다.
2. 손발에 생긴 물집은 터트리지 않는다.
손발에 생긴 물집은 그래로 두면 저절로 사라지므로 터트리지않는다.
3.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미지근한 물로 닦아 준다.
아기의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로 닦아준다. 열때문에 아기가 힘들어 하면 시럽으로 된 해열제를 조금 먹인다.
4. 형제가 있을 경우 침에 의한 감염을 주의한다.
형제가 있는 경우 수족구 전염을 막기 위해선 장난감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손발과 주의 청결에 신경써야 한다.
5. 고열과 두통, 구토 증상이 있으면 응급실로 간다.
수족구에 걸린 아기에게 고열과 두통이 있고, 토하면서 목이 뻣뻣해지면 뇌수막염일수도 있으므로 의사의 진료를 받아보아야 한다.
또 돌전의 아기가 8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거나 돌이후의 아기가 12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으면 탈수 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밤중이라도 응급실로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