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각장애인청년연합회'입니다. 현재 의료법을 개정하려는 노력이 국회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각장애인들의 생존 및 권익의 보호라는 이유에서가 아닌 각 정당의 이권과 힘을 겨루기 위한 수단으로 현재의 상황이 흐르고 있는 듯 하여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전국시각장애인청년연합회'에서는 조속한 의료법의 개정을 통하여 시각장애인들의 유일한 생존수단인 안마업권의 보장과 함께 그 업무범위에 3호침 이하 사용의 허가, 그리고 우리의 목적달성을 위한 투쟁의지를 다지며, 국민들에게 현 우리 상황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심고 함께 투쟁해 나갈 것을 호소하는 '의료법 개정을 통한 시각장애인 안마업권 수호 결의대회'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우선 식전행사로 3시부터 건전안마시연과 대 국민 서명운동이 있을 예정이고요.. 5시부터는 결의문, 호소문 낭독과 함께 우리를 지지하는 여러 단체의 대표들이 오셔서 지지발언을 해 주실 것입니다. 또한 금번 사태의 부당함을 풍자하고 우리의 의지를 명확하게 표명해 줄 퍼포먼스와 오카리나 연주, 사물놀이, 민중가수 공연 등의 문화행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 일시 : 2006년 7월 2일 일요일(5시~7시).
- 장소 : 혜화동 마로니에공원(지하철 4호선 혜화
역 2번출구에 위치). ※ 참고로 오후 4시부터는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부터 안내자들이 대기할 예정입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나 기타 안내에 관한 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 주세요!
생계를 잃고 거리로 내몰린 시각장애인들을 도와주십시요!!
'전국시각장애인청년연합회'입니다.
현재 의료법을 개정하려는 노력이 국회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각장애인들의 생존 및 권익의 보호라는 이유에서가 아닌 각 정당의 이권과 힘을 겨루기 위한 수단으로 현재의 상황이 흐르고 있는 듯 하여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전국시각장애인청년연합회'에서는 조속한 의료법의 개정을 통하여 시각장애인들의 유일한 생존수단인 안마업권의 보장과 함께 그 업무범위에 3호침 이하 사용의 허가, 그리고 우리의 목적달성을 위한 투쟁의지를 다지며, 국민들에게 현 우리 상황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심고 함께 투쟁해 나갈 것을 호소하는 '의료법 개정을 통한 시각장애인 안마업권 수호 결의대회'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우선 식전행사로 3시부터 건전안마시연과 대 국민 서명운동이 있을 예정이고요..
5시부터는 결의문, 호소문 낭독과 함께 우리를 지지하는 여러 단체의 대표들이 오셔서 지지발언을 해 주실 것입니다.
또한 금번 사태의 부당함을 풍자하고 우리의 의지를 명확하게 표명해 줄 퍼포먼스와 오카리나 연주, 사물놀이, 민중가수 공연 등의 문화행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 일시 : 2006년 7월 2일 일요일(5시~7시).
- 장소 : 혜화동 마로니에공원(지하철 4호선 혜화
역 2번출구에 위치).
※ 참고로 오후 4시부터는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부터 안내자들이 대기할 예정입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이나 기타 안내에 관한 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 주세요!
- 연락처 -
오명환(부회장) : 018-244-3020
이창훈(부회장) : 011-9924-3179
이제승(사이버대응 및 홍보부장) : 011-9962-2312
세부 프로그램 일정에 관해서는 추후 공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천시에도 집회는 실시될 예정이오니, 뜻있고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지지 부탁 드립니다!
- 전국시각장애인청년연합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