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위스전 심판은 아르헨티나 출신 [쿠키뉴스 2006-06-22 02:42] [쿠키 스포츠] 한국 축구의 2006 독일월드컵 16강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조별리그 최종전 스위스와의 경기(한국시간 24일 오전 4시·하노버) 주심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호라시오 엘리손도(43)씨가 맡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2일 오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심판을 배정하고 독일월드컵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한국-스위스전엔 아시아와 유럽 대륙 심판을 배제함에 따라 남미나 북중미 또는 아프리카 대륙 출신 심판의 배정이 예상된 가운데 남미 출신인 엘리손도 심판으로 결정됐다. 독일과 코스타리카의 개막전 주심도 맡았던 엘리손도 심판은 국제심판 경력만 10년이 된 베테랑이다. 제 1,2 선심 역시 모두 아르헨티나 출신이 맡는다. 엘리손도 심판은 한국과는 2004년 아네테올림픽 본선 한국-멕시코전 때 심판을 본 인연이 있다. 당시 경기에서 한국은 김정우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레버쿠젠=조상운 기자 swcho@kmib.co.kr 기사 --> 쿠키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스위스전 오심논란
[쿠키 스포츠] 한국 축구의 2006 독일월드컵 16강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조별리그 최종전 스위스와의 경기(한국시간 24일 오전 4시·하노버) 주심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호라시오 엘리손도(43)씨가 맡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2일 오전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까지 심판을 배정하고 독일월드컵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한국-스위스전엔 아시아와 유럽 대륙 심판을 배제함에 따라 남미나 북중미 또는 아프리카 대륙 출신 심판의 배정이 예상된 가운데 남미 출신인 엘리손도 심판으로 결정됐다.
독일과 코스타리카의 개막전 주심도 맡았던 엘리손도 심판은 국제심판 경력만 10년이 된 베테랑이다. 제 1,2 선심 역시 모두 아르헨티나 출신이 맡는다.
엘리손도 심판은 한국과는 2004년 아네테올림픽 본선 한국-멕시코전 때 심판을 본 인연이 있다. 당시 경기에서 한국은 김정우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레버쿠젠=조상운 기자 swch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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