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스위스전이 끝났다 사실 내가 일어났을땐 전반 30분 1:0 으로 우리나라가 지고 있었다 원래 우리나라가 초반에 골을 먹는 성향 때문에 뭐 그러려니 하며 기대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다 간간히 보았을때 스위스의 핸들링을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몇개 본것 같다. 그냥 난 뭐 아닌 갑다 뭐 그런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후반 정확히 몇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누구나 봐도 참 어이없는 일이 일어났다. 그리고 분명 부심이 오프사이드 기를 들었는데 오프사이드를 인정하지 않고 그냥 골로 인정 되버린것이다. 진짜.. 내가 우리나라 선수들중 한명이었으면 어째 됐을지 모르겠다. 그것뿐만 아니라 완전 개같은 편파판정이었다. 어쨋든 참 허탈했을것이다 감독이나 코치나 선수나. 앉아서 보고 있는 나도 욕이 나오던데 선수들은 어땠을까. "야이 저런 X새끼가 뭐 저런 아 X발 X같아서 안해 X발 저 쳐죽일새끼" 분명 선수들 심정은 이거 보다 더 했을것이다. 밤새워 거리에서 월드컵경기장 시청 독일 까지 찾아와서 응원해주고 등등 붉은 악마들, 사랑하는 가족 애인 친구들이 지켜보고 있을껄 생각하면 얼마나 애가 탔을까. 휴.. 뭐 어찌 하였든 이렇든 2006년 독일 월드컵의 우리나라는 탈락하였다. 너무 찝찝하고. 불쾌하다. 어떻게 심판이라는 작자가 스포츠맨쉽이 없을까. 양심은 살아있는걸가?? 도대체 뭘까? 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저렇게 떳떳할수가 있을까.. 그리고 이천수의 눈물을 봤다. 이천수를 욕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난 이천수를 옹호하는 입장이다. 이천수는 충분히 잘한다. 시합 종료후 그가 눈물을 흘릴때 슬그머니 울컵 나도 눈물이 났다. 우리 국민들에게 2002년의 감격 못지 않은 2006년의 충격이 우리 국민들 . 선수들 가슴에 남을것이다. 수고 하셨습니다. 선수님들. 붉은 악마님들
汚点 (월드컵)
막 스위스전이 끝났다
사실 내가 일어났을땐
전반 30분
1:0 으로 우리나라가 지고 있었다
원래 우리나라가 초반에 골을 먹는 성향 때문에
뭐 그러려니 하며 기대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다
간간히 보았을때 스위스의 핸들링을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몇개 본것 같다.
그냥 난 뭐 아닌 갑다 뭐 그런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후반 정확히 몇분인지는 모르겠으나
누구나 봐도 참 어이없는 일이 일어났다.
그리고 분명 부심이 오프사이드 기를 들었는데
오프사이드를 인정하지 않고 그냥 골로 인정 되버린것이다.
진짜.. 내가 우리나라 선수들중 한명이었으면
어째 됐을지 모르겠다.
그것뿐만 아니라 완전 개같은 편파판정이었다.
어쨋든 참 허탈했을것이다 감독이나 코치나 선수나.
앉아서 보고 있는 나도 욕이 나오던데
선수들은 어땠을까.
"야이 저런 X새끼가 뭐 저런 아 X발 X같아서 안해
X발 저 쳐죽일새끼"
분명 선수들 심정은 이거 보다 더 했을것이다.
밤새워 거리에서 월드컵경기장 시청 독일 까지
찾아와서 응원해주고 등등 붉은 악마들,
사랑하는 가족 애인 친구들이 지켜보고 있을껄
생각하면 얼마나 애가 탔을까.
휴..
뭐 어찌 하였든 이렇든 2006년 독일 월드컵의 우리나라는
탈락하였다.
너무 찝찝하고. 불쾌하다.
어떻게 심판이라는 작자가 스포츠맨쉽이 없을까.
양심은 살아있는걸가??
도대체 뭘까? 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저렇게 떳떳할수가 있을까..
그리고 이천수의 눈물을 봤다.
이천수를 욕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난 이천수를 옹호하는 입장이다.
이천수는 충분히 잘한다.
시합 종료후 그가 눈물을 흘릴때 슬그머니 울컵 나도 눈물이 났다.
우리 국민들에게 2002년의 감격 못지 않은
2006년의 충격이 우리 국민들 . 선수들 가슴에 남을것이다.
수고 하셨습니다. 선수님들. 붉은 악마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