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의 휘슬과 함께 그토록 열망하던 16강을 위해 우리선수들은 너무나도 열심히 뛰어줬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와 겨루어도 뒤지지 않을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전반 스위스의 멋진 헤딩슛과 골...
수비의 잘못이 아닌 센드로스의 뛰어난 공간 움직임과 순간 시야에서 놓쳐 들어간 상대팀이지만
멋진 골이었습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고 더욱 고삐를 당긴 전반의 후반쯤 우리는 동점으로 그리고
더 나아가 역전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후반의 시작
심판의 조금 껄끄러운 행동이 심기를 불편하게 하며 응원을 하고 있는 사이 결국 주.부심의 오판을 통한
추가골을 먹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경기장내의 붉은 악마들의 함성의 소리는 스위스의 그 수많은 응원을
압도했고 아쉬운 시간은 흘러 결국 2:0의 패배! 그토록 바라던 16강의 꿈은 스위스와 어처구니 없는 강호
프랑스가 차지 하게 되엇습니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의 진정한 16강의 나라는 바로 대한민국이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유럽의 수많은 관중앞에 어느팀보다 박진감있고 깨끗한 경기를 펼쳤으며 강호들에게 절대 뒤쳐지지 않으
며 오히려 경기를 주도한 "대한민국!!" , 23명의 선수들과 감독 및 코치 그리고 독일의 하늘부터 유럽의 전역에
"대한민국"의 함성을 떠트린 붉은악마, 광화문 및 시청 그리고 전국의 거리응원을 펼친 모든 국민과 TV앞에
앉아 새벽을 보낸 모든 사람이 이번 월드컵의 진정한 16강, 아니 최고의 축제를 즐기는 진정한 축구와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운재 골키퍼와 이천수 선수의 눈물.. 이제 아쉬움의 눈물을 닦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우리나라 모든 종목의 대표선수들에게 조금씩 관심을 갖고 응원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비록 정열의 6월은 아쉽게 지나가겠지만 앞으로 더 많은 시간들과 더 많은 경기들을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온 국민의 함성과 응원의 힘으로 열심히 뛰어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선수 23명과 감독진 당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울지마세요 우리는 진정한 세계 16강입니다."
"울지 마세요.. 우리는 진정한 세계의 16강이었습니다."
지친 눈을 비비며 가슴을 떨고 기다렸던 새벽,
주심의 휘슬과 함께 그토록 열망하던 16강을 위해 우리선수들은 너무나도 열심히 뛰어줬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와 겨루어도 뒤지지 않을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전반 스위스의 멋진 헤딩슛과 골...
수비의 잘못이 아닌 센드로스의 뛰어난 공간 움직임과 순간 시야에서 놓쳐 들어간 상대팀이지만
멋진 골이었습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고 더욱 고삐를 당긴 전반의 후반쯤 우리는 동점으로 그리고
더 나아가 역전할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후반의 시작
심판의 조금 껄끄러운 행동이 심기를 불편하게 하며 응원을 하고 있는 사이 결국 주.부심의 오판을 통한
추가골을 먹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경기장내의 붉은 악마들의 함성의 소리는 스위스의 그 수많은 응원을
압도했고 아쉬운 시간은 흘러 결국 2:0의 패배! 그토록 바라던 16강의 꿈은 스위스와 어처구니 없는 강호
프랑스가 차지 하게 되엇습니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의 진정한 16강의 나라는 바로 대한민국이 포함되어 있을 것입니다.
유럽의 수많은 관중앞에 어느팀보다 박진감있고 깨끗한 경기를 펼쳤으며 강호들에게 절대 뒤쳐지지 않으
며 오히려 경기를 주도한 "대한민국!!" , 23명의 선수들과 감독 및 코치 그리고 독일의 하늘부터 유럽의 전역에
"대한민국"의 함성을 떠트린 붉은악마, 광화문 및 시청 그리고 전국의 거리응원을 펼친 모든 국민과 TV앞에
앉아 새벽을 보낸 모든 사람이 이번 월드컵의 진정한 16강, 아니 최고의 축제를 즐기는 진정한 축구와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운재 골키퍼와 이천수 선수의 눈물.. 이제 아쉬움의 눈물을 닦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우리나라 모든 종목의 대표선수들에게 조금씩 관심을 갖고 응원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비록 정열의 6월은 아쉽게 지나가겠지만 앞으로 더 많은 시간들과 더 많은 경기들을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온 국민의 함성과 응원의 힘으로 열심히 뛰어준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선수 23명과 감독진 당신들이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