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스위스전에서 90분 풀타임을 뛴 이천수(25 · 울산)는 그라운드에 그대로 얼굴을 파묻고는 펑펑 울어버렸다. 최주영 의무팀장과 홍명보 대표팀 코치가 등을 두드리며 위로했지만 이천수는 좀처럼 그라운드에 엎드린 채 일어날 줄 몰랐다.첨부파일 : 이천수(3248)_0400x0242.swf
새벽에 있었던 일...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는 순간, 스위스전에서 90분 풀타임을 뛴 이천수(25 · 울산)는 그라운드에 그대로 얼굴을 파묻고는 펑펑 울어버렸다. 최주영 의무팀장과 홍명보 대표팀 코치가 등을 두드리며 위로했지만 이천수는 좀처럼 그라운드에 엎드린 채 일어날 줄 몰랐다.
첨부파일 : 이천수(3248)_0400x0242.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