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가 다른 공부를 준비 하면서 남자친구 옆에서 공부를 하다보니 타지에 와서 의지 할때라곤 남자친구 뿐이 더라구요~그런데...제가 조금씩 마음을 열고 다가가면 갈수록 남자친구는 저를 그냥 만지고 뽀뽀하고 그러는 상대로만 생각 하는것
같은 거에요~~그래서....내몸에 손대지 말라 뽀뽀도 하지말라고 해봤는데..
그냥 장난인줄 알고 하루만 그러는듯 하고 바로 건들이고...ㅡ.ㅡ;;
저도 더이상 그런걸로 터치하는게 싫어서 놔두는데요~~솔직히 제가 타지에 혼자있어서 자기만 의지하고 믿고 사는거 알면서 저를 조금이라도 더 위해 줄주 알았거든요~근데 남친은 말로만 니가 너무좋다..사랑한다...그러고 막상 행동은 친구보다도 더 괄시해요~남친은 (형이랑 같이 살아요..)저를 그냥 옆집에 조금더 친한 사람인듯이 제가 몸이 아파서 공부를 못하면 솔직히 아픈것도 서러운데 남자친구가 바로옆에 있는데 공부 한답시고 도서관에 가있고 그게 서운하다고 하면 내가 공부하는게 그래 못마땅하냐 그러구...몇번이고 헤어질 생각도 했는데...제가 지금은 옆을 떠날수 없는 이유가...하던 공부가 있어서 떠나고싶어도 그걸 마치기 전까지는 헤어질수도 없어요~
오늘도 또 싸웠어요~
날이 너무 더워서 그냥 집에서 빨래도 좀하고 청소를할려고 남친 저녁 먹을때 저도 혼자 먹기싫으니까
저희집에 오라 그래서 같이 먹을려고 밥이면 반찬이며 해놓고 기다렸는데...전화와서는 한다는 소리가 더우니까 제가 공부하러 도서관 안오면 안온다는 거에요~기껏 밥이면 다해놨는데....그래서 화가나도 공부한다는 사람한테 뭐라 하면 안될 것 같아서 전화를 끊었는데..너무화가나는거에요~그래서 제가 화가나면 말을 좀 막하는 성격이라 짐슴만도 못한놈이라고 문자를 보냈거든요~그랬더니 또 공부하는게 못마땅하냐...그러면서 제가 화난이유도 모른체 그냥 그러는거에요~ 나중에 이래 이래서 화가났다이랬더니.. 하는말이 니가 밥같이 먹자그랬음 밥먹고 혼자도서관 갈수 있었다네요~내가 도소관에 안가면 오지도 않는사람한테 밥먹으러 여기오고 다시혼자가라고 하면 가겠냐고요?? 님들은 이남자의 말이 이해되세요?무조건 싸우면 제가 다 소심해서 시비거는것 처럼 저를 지가하는말에 타당하도록 납득시키는 이남자..정말 오만정이 다떨어져요~
신세한탄한것같네요~~~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저는 화가나도 말할 상대도 없고 남친은 그래서 형도 있고 동생도 있고...
여자맘을 너무 몰라주는 이남자....
저는 2년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처음엔 그저 저도 남자친구라는 존재가 그냥 여자친구들 이랑
같은 존재였거든요~ 만나도 설레는 것도 없고..
사실 쪼금 미안한맘도 있었는데... 별로 게이치 않았어요!~
근데 제가 다른 공부를 준비 하면서 남자친구 옆에서 공부를 하다보니 타지에 와서 의지 할때라곤 남자친구 뿐이 더라구요~그런데...제가 조금씩 마음을 열고 다가가면 갈수록 남자친구는 저를 그냥 만지고 뽀뽀하고 그러는 상대로만 생각 하는것
같은 거에요~~그래서....내몸에 손대지 말라 뽀뽀도 하지말라고 해봤는데..
그냥 장난인줄 알고 하루만 그러는듯 하고 바로 건들이고...ㅡ.ㅡ;;
저도 더이상 그런걸로 터치하는게 싫어서 놔두는데요~~솔직히 제가 타지에 혼자있어서 자기만 의지하고 믿고 사는거 알면서 저를 조금이라도 더 위해 줄주 알았거든요~근데 남친은 말로만 니가 너무좋다..사랑한다...그러고 막상 행동은 친구보다도 더 괄시해요~남친은 (형이랑 같이 살아요..)저를 그냥 옆집에 조금더 친한 사람인듯이 제가 몸이 아파서 공부를 못하면 솔직히 아픈것도 서러운데 남자친구가 바로옆에 있는데 공부 한답시고 도서관에 가있고 그게 서운하다고 하면 내가 공부하는게 그래 못마땅하냐 그러구...몇번이고 헤어질 생각도 했는데...제가 지금은 옆을 떠날수 없는 이유가...하던 공부가 있어서 떠나고싶어도 그걸 마치기 전까지는 헤어질수도 없어요~
오늘도 또 싸웠어요~
날이 너무 더워서 그냥 집에서 빨래도 좀하고 청소를할려고 남친 저녁 먹을때 저도 혼자 먹기싫으니까
저희집에 오라 그래서 같이 먹을려고 밥이면 반찬이며 해놓고 기다렸는데...전화와서는 한다는 소리가 더우니까 제가 공부하러 도서관 안오면 안온다는 거에요~기껏 밥이면 다해놨는데....그래서 화가나도 공부한다는 사람한테 뭐라 하면 안될 것 같아서 전화를 끊었는데..너무화가나는거에요~그래서 제가 화가나면 말을 좀 막하는 성격이라 짐슴만도 못한놈이라고 문자를 보냈거든요~그랬더니 또 공부하는게 못마땅하냐...그러면서 제가 화난이유도 모른체 그냥 그러는거에요~ 나중에 이래 이래서 화가났다이랬더니.. 하는말이 니가 밥같이 먹자그랬음 밥먹고 혼자도서관 갈수 있었다네요~내가 도소관에 안가면 오지도 않는사람한테 밥먹으러 여기오고 다시혼자가라고 하면 가겠냐고요?? 님들은 이남자의 말이 이해되세요?무조건 싸우면 제가 다 소심해서 시비거는것 처럼 저를 지가하는말에 타당하도록 납득시키는 이남자..정말 오만정이 다떨어져요~
신세한탄한것같네요~~~
너무 답답한 나머지 저는 화가나도 말할 상대도 없고 남친은 그래서 형도 있고 동생도 있고...
그사람이 답답할게뭐있겠어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