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자 한국....

권오중2006.06.24
조회39

힘내자 한국....

 

2006년 월드컵.....

이변이 기대되었지만 이변은 없었고

유럽의 강호와 우승후보들의 잔치였다...

우리나라는 그들의 희생양이 었다...

2006년 6월24일 하노버에서 열린 우리나라와 스위스의

조별 마지막 예선전....

공격적인 자세의 우리나라 총공세를 펼쳤다..

하지만 전반에 센데로스에서 헤딩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

하지만 우리나라는 포기하지않고 투혼을

불살렸다....

그러나 우리는 심판의 오심과 불운때문에

스위스에게 밀리고 말았다....

힘내자 한국....

여러차례 공격을 했지만

스위스의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전반에 스위스의 헨드링 반칙이 있었다..힘내자 한국....

그것도 페털티 박스에서...

하지만 심판은 휘슬을 불지 않고 계속

경기를 진행 시켰다...

후반전 ....

다시 심판의 오심은 없겠군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심판의 오심은 계속 되었다...

우리나라는 참 어의가 없는 경기가 계속

되었다...

프랑스가 토고를 2:0으로 이기고 있어서

스위스를 무조건 이겨야 16강에

진출가능 했다 ....

우리는 마음이 조급했다...

그러나 후반에 결정적인 오심이 나왔다.....

부심은 오프사이드기를 들었지만

주심은 골로 인정했다...

결국 스위스 프라이선수가 골을 넣은 것으로 인정되었다...

2:0 우리나라는 역전승에 대한 희망도 잃었다...

남은시간은 20분도 남지 않았다...

그리고 경기가 끝났다....

힘내자 한국....
결과는 2:0 패배....

16강 진출이 좌절되었다....

환호하는 스위스와

절망적인 한국

극과극이었다...

 

 

우리나라 참 잘해주었다...

2006년 우리나라는 인상적이었다...

토고를 2:1로 역전하고

강호 프랑스와 1:1로 비기고..

하지만 알프스는 심판의 오심으로 인해

넘지 못하였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선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