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 후 시밤 선수들도 존나 미안한게 오심판정 말도 많았고 논란도 많았겠지만 당당히 이겼으면 이런 말들 나오진 않았을꺼다 확실히 전후반부 오판이 경기를 재비했었다 , 스위스 선수의 핸들 판정을 묵과한다던가 한국선수들의 작은 몸싸움에도 휘슬 처 불어가지고 프리킥주고 경고 주고 이지랄 하는거에 문제가 좀 있었다 확실히 가장 말이 많은 후반전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 한국선수들은 일단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갔기때문에 수비를 하지 않았고 , 당연한거지 시발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갔는데도 스위스 공격수가 들어올거라는 생각도 안하고 , 설사 그래서 골이 들어갔다고 그래도 그전에 깃발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건 무효 . 존나 웃긴점은 이장면이 교묘하게 스크린으로 가려져서 실제로 독일월드컵 경기장 가서 보는게 아니면 절대로 모른다는거다 . 근데 여기서 씨발 대한민국 선수들의 문제점은, 주심은 오버롤 경기권한이 있다는거다 , 부심의 기가 올라가도 주심이 휘슬을 불기전까지는 무조건 경기직행이다. 이운재가 공들고 스위스 골대까지 달려가면서 럭비를 해도 주심이 휘슬을 불지않는다면 오버롤 , 경기 속행인거다 . 실제도 그런 경우가 있다 그 심판새끼가 스위스 선수 핸들한걸 봣는지 안봣는지는 그새끼 자신만 알겠지만 , 일단 휘슬 안불면 경기 속행이란거지 . 병신같이 넋놓고 있다가 골먹어도 첫째는 오심한 심판의 문제라면 둘째는 방심하고 있던 선수들이란 거지 물론 , 확실히 내가 봣을때 그 심판새끼는 일부러 그랬다 물증은 당연히 없지만 심증이라면 , 피파회장고향이 스위스 라는점 우리나라는 약소국, (그새끼들 기준에서는) 칼질해쳐먹어도 파장이 크지않단말이지 사실이 그렇잔아 오심판결에 그냥 우리끼리 욕하고 떠들어재끼지 피파 회장실 앞에서 1인시위할 자신있는 새끼들은 없잔아 언론도 말만하지 실천은 안한다고 .. 후 이런건 어쩔수 없다 약소국의 서러움이지 그냥 쳐 삭혀라 방법이 업ㅂ다 또 짚고 넘어갈껀 , 아드보카트와 히딩크의 역량 비교 , 이건 어떻게 보면 존나 유치할수도 있겠지만 아드보의 이번경기 실수 . 안정환을 스타팅맴버로 내보내지 않았다는점이지 . 일단 안정환은 2002년도 이탈리아전때 골든골의 주역.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으니 안정환이나 조재진 쪽으로 수비가 밀착을 할수 밖에 없으니 이천수나 박지성의 범위공간이 조금은 넓어졌을수도잇다는거지.. 이거는 당연한 이야기로 등장하는거다 .2002년도때 히딩크가 워낙 시민들 기대를 부풀리고 갔기때문에 당연히 아드보는 부담이 될수밖에 없었고 . 아드보를 욕하자는게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그리고 항상 경기 끝날때마다 이런저런이야기들 나오는데 한심하다 . 토고전후엔 차위에서 빠구리하는 시늉을 하질않나 ,2002년과는 상반된시민의식 몰락문제 , 그때랑 지금이랑 뭐가 다른데? 홈그라운드면 청소하고 원정경기면 다 꺠부수고 처 버려놓고 가도 돼냐 그건 어느나라 법인데? 아무튼 실망만 앉겨준 경기내용 역시 세상은 돌고 도는거다 약하면 먹히고 , 혹은 그렇지 않거나 . 먹히기 싫으면 먹어야 내가 사는거다 . 짐승이나 인간이나 , 살려고 발버둥치는 세상 16강 티켓은 손에 쥐지 못했고 , 고로 우리는 내일부터 브라질 경기나 처보면서 우리 일상으로 돌아가면 돼는거다 괜히 바람 잔뜩들어가서 거리나가서 지랄들 하지말고첨부파일 : 0624070521_main_image_1(1295)_0400x0248.swf
스위스전후 , 오심판결 논란
일단 .. 후 시밤 선수들도 존나 미안한게
오심판정 말도 많았고 논란도 많았겠지만 당당히 이겼으면 이런 말들 나오진 않았을꺼다
확실히 전후반부 오판이 경기를 재비했었다 ,
스위스 선수의 핸들 판정을 묵과한다던가
한국선수들의 작은 몸싸움에도 휘슬 처 불어가지고 프리킥주고 경고 주고 이지랄 하는거에 문제가 좀 있었다 확실히
가장 말이 많은 후반전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
한국선수들은 일단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갔기때문에 수비를 하지 않았고 , 당연한거지 시발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갔는데도 스위스 공격수가 들어올거라는 생각도 안하고 , 설사 그래서 골이 들어갔다고 그래도 그전에 깃발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건 무효 .
존나 웃긴점은 이장면이 교묘하게 스크린으로 가려져서 실제로 독일월드컵 경기장 가서 보는게 아니면 절대로 모른다는거다 .
근데 여기서 씨발 대한민국 선수들의 문제점은,
주심은 오버롤 경기권한이 있다는거다 , 부심의 기가 올라가도 주심이 휘슬을 불기전까지는 무조건 경기직행이다. 이운재가 공들고 스위스 골대까지 달려가면서 럭비를 해도 주심이 휘슬을 불지않는다면 오버롤 , 경기 속행인거다 .
실제도 그런 경우가 있다 그 심판새끼가 스위스 선수 핸들한걸 봣는지 안봣는지는 그새끼 자신만 알겠지만 , 일단 휘슬 안불면 경기 속행이란거지 .
병신같이 넋놓고 있다가 골먹어도 첫째는 오심한 심판의 문제라면 둘째는 방심하고 있던 선수들이란 거지 물론 , 확실히 내가 봣을때
그 심판새끼는 일부러 그랬다
물증은 당연히 없지만
심증이라면 , 피파회장고향이 스위스 라는점
우리나라는 약소국, (그새끼들 기준에서는) 칼질해쳐먹어도 파장이 크지않단말이지
사실이 그렇잔아 오심판결에 그냥 우리끼리 욕하고 떠들어재끼지 피파 회장실 앞에서 1인시위할 자신있는 새끼들은 없잔아
언론도 말만하지 실천은 안한다고 .. 후
이런건 어쩔수 없다 약소국의 서러움이지 그냥 쳐 삭혀라
방법이 업ㅂ다
또 짚고 넘어갈껀 , 아드보카트와 히딩크의 역량 비교 , 이건 어떻게 보면 존나 유치할수도 있겠지만 아드보의 이번경기 실수 .
안정환을 스타팅맴버로 내보내지 않았다는점이지 . 일단 안정환은 2002년도 이탈리아전때 골든골의 주역.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으니 안정환이나 조재진 쪽으로 수비가 밀착을 할수 밖에 없으니 이천수나 박지성의 범위공간이 조금은 넓어졌을수도잇다는거지..
이거는 당연한 이야기로 등장하는거다 .2002년도때 히딩크가 워낙 시민들 기대를 부풀리고 갔기때문에 당연히 아드보는 부담이 될수밖에 없었고 .
아드보를 욕하자는게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그리고
항상 경기 끝날때마다 이런저런이야기들 나오는데 한심하다 . 토고전후엔 차위에서 빠구리하는 시늉을 하질않나 ,2002년과는 상반된시민의식 몰락문제 , 그때랑 지금이랑 뭐가 다른데? 홈그라운드면 청소하고 원정경기면 다 꺠부수고 처 버려놓고 가도 돼냐 그건 어느나라 법인데?
아무튼 실망만 앉겨준 경기내용 역시 세상은 돌고 도는거다
약하면 먹히고 , 혹은 그렇지 않거나 .
먹히기 싫으면 먹어야 내가 사는거다 . 짐승이나 인간이나 ,
살려고 발버둥치는 세상
16강 티켓은 손에 쥐지 못했고 , 고로 우리는 내일부터 브라질 경기나 처보면서 우리 일상으로 돌아가면 돼는거다
괜히 바람 잔뜩들어가서 거리나가서 지랄들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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