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의 희망을 울린 오심...

김의철200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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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의 희망을 울린 오심...

 

The wrong refereeing by the cheif referee. (주심을 오심을 했다)

 

잠도 안자고 응원을 한 한국인들은 이말에 다들 공감을 해주었으면 한다.

하도 답답하고 억울해서 이글을 이곳에라도 적어본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축구규정 잘 모른다.

그렇다고 해서 전혀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주심과 부심의 의사소통의 문제도 문제지만 정말로

오심을 통해 승패를 당락하는 것을 보고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서 절대로 용서가 되지 않는다.

오늘 스위스와의 경기는 중요한 경기인데 정말 어디서 잘하도 못하는 심판을 데려와서 경기를

진행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애석하기만 하다.

국제심판이 되는 기준이 뭔지 아무것도 모른다. 그러나 경기를 보면 주심의 다리에 맞아 골이

다른곳으로 흘러가고 페널티라인안에서 주심이 어퍼져서 경기를 방해하는 것도 나왔다.

그리고 더욱더 확실한 것은 주심도 사람이라고 조금만 뭐라해도 바로 경고를 주는 것을 인정

하기가 힘들다. 선수들이 경기를 하면서 반칙을 할 수 있는 것을 그것을 바로 경고를 준다는

것은 정말로 말이 안된다.

위 그림은 FIFA에서 규정하는 오프사이드부분이다. 누가봐도 명백히 오프사이드이다.

심판은 오프사이드 할때 리플레이를 보면 어퍼져있다. 그러니 제대로 볼 수 없었을것을 그것을

인정을 하지 않고 부심에게 가서 오프사이드가 아니라고 말을 하는게 억울하다. 

 

세상에 언론이 두렵지 않은건지 아니면 미친건지 알 수 없지만 이번 스위전과의 경기는 그동안

태극전사들이 흘려온 땀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다 말라버리게 하는 아쉬움과 분노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 태극전사 23명 선수 모두가 어쩔 수 없지만 패배를 인정을 하는 것을 보면서 그래도

아직은 우리나라 태극전사들은 인정할것은 당당히 인정하는 젠틀맨다운 모습이 있어서 정말로

다시금 내가 한국인인것을 자랑스럽게 해주었다.

 

태극전사 화이팅!! 우리는 당신의 흐르는 아쉬움의 눈물까지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