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분의 투혼을 발휘한 그대들에게 목이 터지도록 힘껏 응원과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편파와 권력의 횡포와 아부에 비록 무릎 꿇은 그대들의 정의로운 90간의 플레이가 힘을 가진 자들에겐 꺽였을지언정 저희 대한민국 국민 모두와 그들의 횡포를 아는 수많은 세계인들은 잘 알고있습니다. 그대들이 얼마나 전력을 다한 투혼의 모습을 보여주었는지 - 자랑스럽습니다. 가슴에 태극기와 대한민국의 이름을 품고 열심히 뛰어준 멋진 태극전사들. 그대들의 우리의 영웅입니다. 4년 후를 기다리며, k리그의 멋진 부활을 그립니다. 더 멋진 모습 보여주십시요. 지금 흘린 그대들의 눈물. 저희가 기억합니다. 세계가 알고있습니다. 반드시 16강을, 승리를 찾을것입니다. 그대들과 한 나라 한 국민임에 같은 공기로 숨쉬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대들로 인해 열광하고 환호했던 시간을 갖을수 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그대들이 눈물 흘릴때 함께 울수 있었던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4년후, 더 멋진 발전한 그대들의 모습을 기약하며, 저희 붉은 악마와 대한민국 국민들은 숨죽이며 늘 그대들의 영원한 서포터이며 가족으로 함께할것입니다. 그대들은 진정한 투혼의 영웅이었습니다. 이운재, 김용대, 김영광, 김상식, 김영철, 김진규, 김동진, 이영표, 송종국, 조원희 ,최진철 , 안정환, 조재진, 설기현, 정경호, 박주영, 이천수, 박지성, 김남일, 김두현, 이호, 이을용, 백지훈. 딕 아드보카트 감독과 핌 베어벡 수석코치와 홍명보 코치, 압신 코트비 코치를 비롯한 모든 스탭들. 그리고 그들과 늘 함께 뛰었던 대한민국 붉은 악마들.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입니다. 꿈은 계속됩니다. 꼭 이루어집니다.첨부파일 : kp1_2060624g1084(4124)_0400x0445.swf2
그대들이 자랑스럽니다.
90분의 투혼을 발휘한 그대들에게
목이 터지도록 힘껏 응원과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편파와 권력의 횡포와 아부에 비록 무릎 꿇은
그대들의 정의로운 90간의 플레이가
힘을 가진 자들에겐 꺽였을지언정
저희 대한민국 국민 모두와 그들의 횡포를 아는
수많은 세계인들은 잘 알고있습니다.
그대들이 얼마나 전력을 다한 투혼의 모습을 보여주었는지 -
자랑스럽습니다.
가슴에 태극기와 대한민국의 이름을 품고 열심히 뛰어준
멋진 태극전사들.
그대들의 우리의 영웅입니다.
4년 후를 기다리며, k리그의 멋진 부활을 그립니다.
더 멋진 모습 보여주십시요.
지금 흘린 그대들의 눈물.
저희가 기억합니다. 세계가 알고있습니다.
반드시 16강을, 승리를 찾을것입니다.
그대들과 한 나라 한 국민임에 같은 공기로 숨쉬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대들로 인해 열광하고 환호했던 시간을 갖을수 있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그대들이 눈물 흘릴때 함께 울수 있었던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4년후, 더 멋진 발전한 그대들의 모습을 기약하며,
저희 붉은 악마와 대한민국 국민들은 숨죽이며 늘 그대들의
영원한 서포터이며 가족으로 함께할것입니다.
그대들은 진정한 투혼의 영웅이었습니다.
이운재, 김용대, 김영광, 김상식, 김영철, 김진규, 김동진, 이영표,
송종국, 조원희 ,최진철 , 안정환, 조재진, 설기현, 정경호, 박주영,
이천수, 박지성, 김남일, 김두현, 이호, 이을용, 백지훈.
딕 아드보카트 감독과 핌 베어벡 수석코치와 홍명보 코치,
압신 코트비 코치를 비롯한 모든 스탭들.
그리고 그들과 늘 함께 뛰었던 대한민국 붉은 악마들.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입니다.
꿈은 계속됩니다. 꼭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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