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스위스여자와 결혼하고 살아온 심판 호라시오 엘리손도

정지훈200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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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른헨티나 : 경제가 피폐하고 부폐가 일상생활이어서 부자들도 살기가 힘들어 돈 꼬불쳐서 미국으로 톡가는 나라입니다. 그 곳에서 축구 심판은 부수입(?)이 짭잘한 좋은 직업입니다. 특히 FIFA의 고위 간부직이 관계된 게임(eg.스위스)에는 직업 윤리상 짭짤한 부수입 없이도 게임을 조작하게 됩니다.

 

아르헨티나라는 나라는 "윤리의식 및 국제정치 감각" 부족으로 2차 대전 전후 살아남은 독일 나치스가 때거리로 도망가서 진을 쳤던 나라입니다. 나치스 애들이 유태인들 죠져서 들고 온 돈을 높이 평가했던 화려한 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위스와 마찬가지로 "저의"라는 감각은 별로 없는 나라입니다. "정의의식"도 없으면서 "사업감각"도 부족한게 문제지요. 그런 점에서 스위스보다도 안타까운 분들이지요.  

 

스위스 : 2차대전 당시 유럽의 유태인들이 독일 애들에게 쓰레기처럼 불태워지는 시점에 가장 따끈따끈하게 돈을 챙긴 나라입니다. 유태인보다 한 수 위의 금전 및 사업감각을 자랑합니다. 전세계에서 자행되는 독재 부패의 과실을 챙기는(결국은 독재국가 인민들의 피를 챙기는) 사업 모델을 가지고 있고, 그 분야에 탁월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십자 등과의 관련은 이런 사업모델을 위장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계는 잘 만드는 나라이지만 자기 집밖의 "정의"는 존재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경기 시작 부터 그 시합은 우리에게 잘짜여진 드라마에 희생자가 되어달라는고 했다는 것을.

 

우리는 정말 자 싸워 주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해둘것은 스위스는 힘들어 할것입니다.

그리고 호라시오 엘리손도 심판은 앞으로 자국 리그에서도 뛰지못하는 버림받는 심판이 될것입니다. 형평성을 떠나서 인간의 도리를 거스리면 그 사람은 결국 사람아닌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더욱더 지원과 사랑을 줘야 할것입니다. 한국 축구는 내일이 있습니다.

오늘은 죽었을 지언정 내일 부터는 다시 살아야 할것입니다.

KOREA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