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잘 싸웠습니다.

김경숙200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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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새 없이 그라운드를 누비며 값진 땀을 흘렸던

이운재, 이천수, 최진철, 이영표, 이호, 안정환, 설기현,

김진규, 김동진, 김남일, 이을용, 조재진, 송종국, 박주영,

그리고, 아드보카트 감독아저씨.

 

당신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