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카리스마와 만난 로맨틱한 핑크 빛 향기by 패션 디자이너 이문희 1 랑카스터의 '사라 제시카 파커' 드라마 의 여주인공이었던 사라 제시카 파커를 모델로 만든 셀러브리티 향수. 만다린과 베르가모트, 로즈우드 등의 향이 섞여 패션에 민감한 도회적인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30ml, 4만5천 원. 2 랄프로렌의 '로렌 스타일'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랄프 로렌 우먼'을 표현한 향수. 부드러운 플로럴 향으로 시작되 매끄러운 우드 향으로 마무리된다. 40ml, 6만 2천원. 3 로베르토 까발리니의 '우먼' 패션 디자이너 로베르토 까발리니가 만든 첫 번째 향수. 관능적인 여성의 보디 라인을 표현한 향수병과 난초, 앰버 등의 매혹적인 향이 잘 어우려진다. 40ml, 6만9천 원. 핸디 코팅된 바닥재의 연노란빛 페인트는 벤자민 무어의 제품.
여름향수
1 랑카스터의 '사라 제시카 파커'
드라마 의 여주인공이었던 사라 제시카 파커를 모델로 만든 셀러브리티 향수. 만다린과 베르가모트, 로즈우드 등의 향이 섞여 패션에 민감한 도회적인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30ml, 4만5천 원.
2 랄프로렌의 '로렌 스타일'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랄프 로렌 우먼'을 표현한 향수. 부드러운 플로럴 향으로 시작되 매끄러운 우드 향으로 마무리된다. 40ml, 6만 2천원.
3 로베르토 까발리니의 '우먼'
패션 디자이너 로베르토 까발리니가 만든 첫 번째 향수. 관능적인 여성의 보디 라인을 표현한 향수병과 난초, 앰버 등의 매혹적인 향이 잘 어우려진다. 40ml, 6만9천 원. 핸디 코팅된 바닥재의 연노란빛 페인트는 벤자민 무어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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