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한국과 스위스의 경기가 결국 한국의 0-2 패배로 끝나자 그라운드에 쓰러져 울음을 터뜨린 이천수를 홍명보코치가 부축해 일으키고 있다
빼앗긴 골에 울어버린 이천수
23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 한국과 스위스의 경기가 결국 한국의 0-2 패배로 끝나자 그라운드에 쓰러져 울음을 터뜨린 이천수를 홍명보코치가 부축해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