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십니까?우리를 붉은 악마로 만들었던 건 예전부터가 아니라는 것을..계기가 좋았죠. 예전에 우리 유니폼은 파란색이었으니까요.홍명보가 중거리 슛을 날렸던 그 월드컵 때도 우리는 파란색 상의 또는 하얀색 상의.그러다 98년에 약간의 어리숙한 빨간 색에서 02년도에 완전 빨간 색.이번 년도에는 완숙미 나는 빨간색. 결국 우리는 하나가 되었죠.그래서 2002년 월드컵이 고맙기도 하고 그 것 때문에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었다는 것에우리는 행복했고 이렇게 거리 응원을 하고 왔고 심판 판정에 열이 받아서 땅을 치고.소리를 지르고 그 심판 욕을 하고(당연히 욕 얻어 먹을 만함.) 이미 예견이 되 있었습니다. 손에 맞은 것과 기타 등등의 파울.프랑스 감독이 경기 전에 미리 말했죠. 스위스는 최고의 수혜자며. 절대 한국은 스위스를못 이길 꺼라고. (왈 : 심판 때문에..) 아마추어가 보아도 명백히 파울이 보이는 토고 전의 뒷다리 걸기와 그 외 몇 개.프랑스와의 핸드볼 반칙. 우리 나라의 업사이드 파문과 핸드볼 2회 반칙 그리고 말도 안 되는역설 반칙 등. 참 많은 오심들이 판을 치고 난리가 났었죠.스위스 참 운 좋은 나라입니다.스위스 왈 : 한국 참 강한 팀이다. 우리에게 행운이 좋았다.피파 및 쓰레기 들의 말 : 주심이 경기의 심판을 지극히 잘 보았다. 오류 : 피파 규칙 관련 해서 9장인가에 이번 그게 맞았던 안 맞았던 중요치가 않음. 업사이드라고. 하지만 토튼험과 마지막 경기 때 집단 식중독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져 5위로 내려 앉았죠.재 경기 신청을 했지만 당연히 노. 하물며 그 것도 그런데 포기라는 말은 그렇지만.그냥 재수 없었다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판정이 오심이고 잘못 되어도 우리나라의 메달, 16강, 손기정 마라토너 등 우리 나라는 잃고 또 잃어버립니다.전 심판을 오노라고 외칠 정도 였으니.오노의 심판 파문, 이번 야구 월드컵에서의 심판 미쓰, 예전에 체조에서의 심판 매수 등 등오늘의 이르기까지. 피파 규정에 업사이드라고 나오면 뭘 합니까?자기들 주관대로 아니라고 하면 땡이지. 그러니까 법이니 규정이니 몇 페이지 넷째 줄.이런 건 오바이트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한국 전사님들. 정말 잘 싸우셨습니다. 16강 못 올라가면 어떻습니까? 16강 못 올라가도 우리들의 일상 생활은 시계태엽 돌아가 듯이 그대로 돌아가는 건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당신은 우리들에게 최선이란 무엇이며 투혼이란 무엇이며.주저 앉지 말아야 하는 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세계도 놀랍게 했습니다.원래 1승1무1패면 예전 기록과 기타 등 등을 보면 올라가는 사례가 많습니다.이번에 호주, 멕시코도 그렇고. 하지만 운이 없었습니다. 인정합니다. 홈이 아니었다라는 그런 것 말고 말입니다. 시작 전부터 정말 말이 많았던 운재형. (정말 최고였습니다. 특히 앙리 슛)마니 노쇠해 졌다고 비난을 받았던 진철이 형(오늘 투혼 및 기타 등등 눈물납니다.)예전에 비해 감각이 마니 떨어 졌다는 종국이 형(토고 전에 보셨죠? 다들)부상이 많아 걱정이었는데 잘했어 남일이 형(기선 제압 짱!!)가나 전에 느리다고 말이 많았던 지성이 형(역시 맨유 다워..!!)항상 꾸준히 자기 일에 열심히 초롱이 영표 형(젤로 잘한 것 같아!! 파팅)안티가 많아서 골 욕심만 낸다고 이기적이라고 비난만 많았지만 골도 넣고 잘 뛰어 다녀 준천수 형(인상적인 선수 한국 1위더라!!)오늘 힘겨 웠지만 첫 월드컵 치고는 임무수행 잘 해준 주영(월드컵은 내년에도 있으니까)진짜 독일 리그 변경과 골 침묵으로 말이 많았던 정환이 형(토고 전 골을 환상이었어!!)화려한 헤딩 장악력.지성이 형 어시스트 재진이 형!!(원톱이라 힘들었지!!)카리스마 을용이 형!!(많이 힘들었죠!!?)역주행으로 논란이 많았지만 보스니아 전의 헤딩을 계기로 프랑스 전 어시급 크로스로 최고! 기현이 형!!(불안은 했지만 좋았음) 그 밖에 이호, 김상식, 김진규, 김영철, 김동진 뛰지 않았던 정경호, 조원희, 김용대, 김영광, 백지훈, 김두현 다시 한 번 우리의 태극 전사 님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ㅠ.ㅠ
다들 아십니까?
우리를 붉은 악마로 만들었던 건 예전부터가 아니라는 것을..
계기가 좋았죠. 예전에 우리 유니폼은 파란색이었으니까요.
홍명보가 중거리 슛을 날렸던 그 월드컵 때도 우리는 파란색 상의 또는 하얀색 상의.
그러다 98년에 약간의 어리숙한 빨간 색에서 02년도에 완전 빨간 색.
이번 년도에는 완숙미 나는 빨간색. 결국 우리는 하나가 되었죠.
그래서 2002년 월드컵이 고맙기도 하고 그 것 때문에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었다는 것에
우리는 행복했고 이렇게 거리 응원을 하고 왔고 심판 판정에 열이 받아서 땅을 치고.
소리를 지르고 그 심판 욕을 하고(당연히 욕 얻어 먹을 만함.)
이미 예견이 되 있었습니다. 손에 맞은 것과 기타 등등의 파울.
프랑스 감독이 경기 전에 미리 말했죠. 스위스는 최고의 수혜자며. 절대 한국은 스위스를
못 이길 꺼라고. (왈 : 심판 때문에..)
아마추어가 보아도 명백히 파울이 보이는 토고 전의 뒷다리 걸기와 그 외 몇 개.
프랑스와의 핸드볼 반칙. 우리 나라의 업사이드 파문과 핸드볼 2회 반칙 그리고 말도 안 되는
역설 반칙 등. 참 많은 오심들이 판을 치고 난리가 났었죠.
스위스 참 운 좋은 나라입니다.스위스 왈 : 한국 참 강한 팀이다. 우리에게 행운이 좋았다.
피파 및 쓰레기 들의 말 : 주심이 경기의 심판을 지극히 잘 보았다.
오류 : 피파 규칙 관련 해서 9장인가에 이번 그게 맞았던 안 맞았던 중요치가 않음. 업사이드라고.
하지만 토튼험과 마지막 경기 때 집단 식중독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져 5위로 내려 앉았죠.
재 경기 신청을 했지만 당연히 노. 하물며 그 것도 그런데 포기라는 말은 그렇지만.
그냥 재수 없었다고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판정이 오심이고 잘못 되어도 우리나라의 메달, 16강, 손기정 마라토너 등
우리 나라는 잃고 또 잃어버립니다.
전 심판을 오노라고 외칠 정도 였으니.
오노의 심판 파문, 이번 야구 월드컵에서의 심판 미쓰, 예전에 체조에서의 심판 매수 등 등
오늘의 이르기까지. 피파 규정에 업사이드라고 나오면 뭘 합니까?
자기들 주관대로 아니라고 하면 땡이지. 그러니까 법이니 규정이니 몇 페이지 넷째 줄.
이런 건 오바이트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한국 전사님들. 정말 잘 싸우셨습니다. 16강 못 올라가면 어떻습니까?
16강 못 올라가도 우리들의 일상 생활은 시계태엽 돌아가 듯이 그대로 돌아가는 건 마찬가집니다.
하지만 당신은 우리들에게 최선이란 무엇이며 투혼이란 무엇이며.
주저 앉지 말아야 하는 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세계도 놀랍게 했습니다.
원래 1승1무1패면 예전 기록과 기타 등 등을 보면 올라가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번에 호주, 멕시코도 그렇고. 하지만 운이 없었습니다. 인정합니다.
홈이 아니었다라는 그런 것 말고 말입니다.
시작 전부터 정말 말이 많았던 운재형. (정말 최고였습니다. 특히 앙리 슛)
마니 노쇠해 졌다고 비난을 받았던 진철이 형(오늘 투혼 및 기타 등등 눈물납니다.)
예전에 비해 감각이 마니 떨어 졌다는 종국이 형(토고 전에 보셨죠? 다들)
부상이 많아 걱정이었는데 잘했어 남일이 형(기선 제압 짱!!)
가나 전에 느리다고 말이 많았던 지성이 형(역시 맨유 다워..!!)
항상 꾸준히 자기 일에 열심히 초롱이 영표 형(젤로 잘한 것 같아!! 파팅)
안티가 많아서 골 욕심만 낸다고 이기적이라고 비난만 많았지만 골도 넣고 잘 뛰어 다녀 준
천수 형(인상적인 선수 한국 1위더라!!)
오늘 힘겨 웠지만 첫 월드컵 치고는 임무수행 잘 해준 주영(월드컵은 내년에도 있으니까)
진짜 독일 리그 변경과 골 침묵으로 말이 많았던 정환이 형(토고 전 골을 환상이었어!!)
화려한 헤딩 장악력.지성이 형 어시스트 재진이 형!!(원톱이라 힘들었지!!)
카리스마 을용이 형!!(많이 힘들었죠!!?)
역주행으로 논란이 많았지만 보스니아 전의 헤딩을 계기로 프랑스 전 어시급 크로스로 최고! 기현이 형!!(불안은 했지만 좋았음)
그 밖에 이호, 김상식, 김진규, 김영철, 김동진 뛰지 않았던 정경호, 조원희, 김용대, 김영광, 백지훈, 김두현
다시 한 번 우리의 태극 전사 님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