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축구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없다.그렇지만 축구 경기를 보고 즐기는을 참 좋아한다 선수이름도 국가대표정도 밖에 모른다이을용, 최진철, 이호, 이영표, 박지성, 박주영, 김남일, 이천수, 이운재, 안정환, 설기현, 김동진, 조재진..그리고 지금은 일선에서 떠난 황선홍 홍명보 유상철 김태영... 파울이 어떻게 하면 나오는지... 그냥 파울과 경고를 주는 반칙은 어떤건지..드로잉이랑 코너킥의 구별기준은 어떤건지...지난 프랑스전때 오프사이드가 먼지 확실히 알게되었고..... 그냥 선수들이 뛰는 모습을 보는것도 좋고 골이 터질때의 그 짜릿한 기분도 좋다선수들이 사력을 다해 뛰는것에 광분하고 상처입은 모습으로죽을힘을 다해 뛰어드는 투혼에 눈물흘리며 선수들이 뛰는 90여분간 온몸에 힘을 주고 덩달아 함께 90여분을 뛰고는탈진해버리는것이 그냥 그렇게 즐기는 것이 나다. 그런데 오늘의 스위스 경기는...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봐도정말 너무나 어이없었다...우리나라 선수들 경기... 개인적으로는 지난 토고전이나 프랑스전보다오늘의 경기가 훨씬 내용도 좋고 멋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마가 찢어졌음에도.. 속칭 배껍질을 머리에 쓰고 온힘을 다해 뛰어준 최진철선수에 감사했고,교체되어 들어온 안정환선수에 환호했으며,설기현 선수가 들어와서 기대와 희망에 부풀었으며,이리저리 스위스 수비수들을 몰고다니는 박지성에 열광했고,미친듯이 그라운드를 누비는 노란머리 이천수 선수를 보며 광분했다.몸을 사리지않고 공중으로 날아 오르며 정말 날아오른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사력을 다해준 이운재선수에 갈채를 보냈다. 나는.. 축구는 11명이서 하는걸로 알았다.... 축구는 발로 하는걸로 알았으며깃발이 올라가거나 휘슬을 불면 경기가 중단 되는걸로 알았다. 그런데... 스위스 선수들은 선수가 12명이었으며축구를 핸드볼처럼 손을 가지고 했으며깃발이 올라가거나 휘슬을 불어도 마음대로 공을 차댔다.. 오늘 축구를 그렇게 하는것이라는걸 처음 알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눈이 잘못된건줄 알았다... 내가 아무것도 몰라서잘못보고 있는거라고 생각했다..우리선수들이 결정적인 돌파를 할때마다 노란옷을 입은 주심이왜 공앞을 막고 드리블을 해대는건지.....왜 그 길목마다 기둥처럼 막고서서 비켜내지 않는건지나는... 주심이 왜 거기있어야하는지 모르겠었다... 나는 오프사이드가 맞는지 아닌지 모른다.그게 우리나라 선수들 발에 맞고 나간건지 아니면 진짜로오프사이드 인건지 나는 그건 잘 모르겠다.하지만... 부심이 아니 선심이었던가?깃발을 들었으면 경기를 중단시켰어야 맞는것이 아닐까한다..그 깃발때문에 우리나라 선수들은 수비를 멈췄는데그냥 공격을 하게 두었다는건 말이 되지를 않는다.그 깃발... 그것때문에 수비를 멈춘 우리 선수들은....그건 어디서 보상받아야 하는걸까?나는 1:0으로 지고있는 상황이었다고 해도 우리 선수들이끝까지 열심히 뛰어서 무언가 멋진 상황을 만들어주었을꺼라고 생각하며 경기를 열심히 봤다그런데.... 그 말도 안되는 상황은... 그로인해우리나라 선수들 자존심이 무너진건... 그로인해 맥이 풀려버린건어디가서 보상받아야 하는걸까...? 공정한 경기였다면... 우리나라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뛴 이경기가너무나 자랑스러웠을것이다..아니 지금도 충분히 자랑스럽다. 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선수 모두가너무나 자랑스럽고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기를 보고난후의 이 무언가 석연치 않은 감정은.... <14:11 , 8:20이 무슨 스코언지 아는가?14:11은 선발선수들의 숫자이고..8:20은 스위스와 우리의 파울 수이다..> 네이버에서 본 글이다.. 8:20이라...... 피파회장이 스위스사람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런결과가 일어났을 것이라고 한다..난 그런건 잘 모르겠따 하지만...올려진 깃발으로 인해 경기를 중단하는 페어플레이를 했던 우리선수들의 자존심과 긍지는...되돌려받을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해내는 경기에서.. 스위스는 얼마나 올라갈까..?스위스의 공정치못한 승리가 어디까지갈지 지켜볼것이다. 이젠 2010년을 준비할 우리 태극전사들이 더 힘냈으면 좋겠다.그때는... 나도 붉은 티를 입고 열심히 더 열심히 응원할것이다. 1
당신들에게 미안합니다
나는... 솔직히 축구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없다.
그렇지만 축구 경기를 보고 즐기는을 참 좋아한다
선수이름도 국가대표정도 밖에 모른다
이을용, 최진철, 이호, 이영표, 박지성, 박주영, 김남일, 이천수, 이운재, 안정환, 설기현, 김동진, 조재진..
그리고 지금은 일선에서 떠난 황선홍 홍명보 유상철 김태영...
파울이 어떻게 하면 나오는지... 그냥 파울과 경고를 주는 반칙은 어떤건지..
드로잉이랑 코너킥의 구별기준은 어떤건지...
지난 프랑스전때 오프사이드가 먼지 확실히 알게되었고.....
그냥 선수들이 뛰는 모습을 보는것도 좋고 골이 터질때의 그 짜릿한 기분도 좋다
선수들이 사력을 다해 뛰는것에 광분하고 상처입은 모습으로
죽을힘을 다해 뛰어드는 투혼에 눈물흘리며
선수들이 뛰는 90여분간 온몸에 힘을 주고 덩달아 함께 90여분을 뛰고는
탈진해버리는것이 그냥 그렇게 즐기는 것이 나다.
그런데 오늘의 스위스 경기는...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봐도
정말 너무나 어이없었다...
우리나라 선수들 경기... 개인적으로는 지난 토고전이나 프랑스전보다
오늘의 경기가 훨씬 내용도 좋고 멋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마가 찢어졌음에도.. 속칭 배껍질을 머리에 쓰고 온힘을 다해 뛰어준 최진철선수에 감사했고,
교체되어 들어온 안정환선수에 환호했으며,
설기현 선수가 들어와서 기대와 희망에 부풀었으며,
이리저리 스위스 수비수들을 몰고다니는 박지성에 열광했고,
미친듯이 그라운드를 누비는 노란머리 이천수 선수를 보며 광분했다.
몸을 사리지않고 공중으로 날아 오르며 정말 날아오른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사력을 다해준 이운재선수에 갈채를 보냈다.
나는.. 축구는 11명이서 하는걸로 알았다....
축구는 발로 하는걸로 알았으며
깃발이 올라가거나 휘슬을 불면 경기가 중단 되는걸로 알았다.
그런데... 스위스 선수들은 선수가 12명이었으며
축구를 핸드볼처럼 손을 가지고 했으며
깃발이 올라가거나 휘슬을 불어도 마음대로 공을 차댔다..
오늘 축구를 그렇게 하는것이라는걸 처음 알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눈이 잘못된건줄 알았다... 내가 아무것도 몰라서
잘못보고 있는거라고 생각했다..
우리선수들이 결정적인 돌파를 할때마다 노란옷을 입은 주심이
왜 공앞을 막고 드리블을 해대는건지.....
왜 그 길목마다 기둥처럼 막고서서 비켜내지 않는건지
나는... 주심이 왜 거기있어야하는지 모르겠었다...
나는 오프사이드가 맞는지 아닌지 모른다.
그게 우리나라 선수들 발에 맞고 나간건지 아니면 진짜로오프사이드 인건지 나는 그건 잘 모르겠다.
하지만... 부심이 아니 선심이었던가?
깃발을 들었으면 경기를 중단시켰어야 맞는것이 아닐까한다..
그 깃발때문에 우리나라 선수들은 수비를 멈췄는데
그냥 공격을 하게 두었다는건 말이 되지를 않는다.
그 깃발... 그것때문에 수비를 멈춘 우리 선수들은....
그건 어디서 보상받아야 하는걸까?
나는 1:0으로 지고있는 상황이었다고 해도 우리 선수들이
끝까지 열심히 뛰어서 무언가 멋진 상황을 만들어주었을꺼라고 생각하며 경기를 열심히 봤다
그런데.... 그 말도 안되는 상황은... 그로인해
우리나라 선수들 자존심이 무너진건... 그로인해 맥이 풀려버린건
어디가서 보상받아야 하는걸까...?
공정한 경기였다면... 우리나라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뛴 이경기가
너무나 자랑스러웠을것이다..
아니 지금도 충분히 자랑스럽다. 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선수 모두가
너무나 자랑스럽고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경기를 보고난후의 이 무언가 석연치 않은 감정은....
<14:11 , 8:20이 무슨 스코언지 아는가?
14:11은 선발선수들의 숫자이고..
8:20은 스위스와 우리의 파울 수이다..>
네이버에서 본 글이다.. 8:20이라......
피파회장이 스위스사람이라고 한다.. 그래서 이런결과가 일어났을 것이라고 한다..
난 그런건 잘 모르겠따 하지만...
올려진 깃발으로 인해 경기를 중단하는 페어플레이를 했던 우리선수들의 자존심과 긍지는...
되돌려받을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해내는 경기에서.. 스위스는 얼마나 올라갈까..?
스위스의 공정치못한 승리가 어디까지갈지 지켜볼것이다.
이젠 2010년을 준비할 우리 태극전사들이 더 힘냈으면 좋겠다.
그때는... 나도 붉은 티를 입고 열심히 더 열심히 응원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