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미의 장보기 tip을 공개합니다아~
1.
출발하기 전에 냉장고에 무엇무엇이 있는지 우선 파악한 뒤에
수첩에 종류와 양을 적어둡니다.
2.
대략 2~3일 내지는 일주일 정도의 식단표를 구성해봅니다.
3.
식단표에 입각해서 냉장고에 있는 기존 재료와
새로 구입해야 할 재료를 생각해서
수첩에 메모를 합니다.
4.
쇼핑은 무척이나 힘든 일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식사를 합니다.
plus,배고픈 상태로 나서면 예정에 없던 쓸데없는 음식을
구매할 확률이 높아지므로 꼭 허기를 채워야 합니다.
5.
편안한 복장을 갖추고
구입할 목록에 따른 현금이나 카드 등등을 준비합니다.
대형마트에선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재래시장에선 현금밖에 쓸 수 없는 경우가 많으니
시장에 가서 떼쓰지 말고 미리 현금을 준비해둡니다.
6.
예쁜 장바구니를 준비하고 편한 신발을 신고
길을 나섭니다아~
7.
수첩에 미리 적어온 것들을 체크해나가면서 물품을 구매합니다.
8.
막상 가보면 생각나지 않았던 것들 중에 사야할 것들이 보입니다.
그런 것들도 수첩에 추가적으로 체크해가면서 구입합니다.
9.
당장은 필요하지 않아도 곧 필요할 것들 중에서
대박세일을 하는 경우에
사두면 좋을 것들은 구입해도 좋습니다.
ex)맥주같은 것들...ㅋㅋ
10.
얼마나 많은 양의 쇼핑을 하고 있는지
계속 점검해봐야합니다.
차를 가지고 간 경우엔 자신의 차의 트렁크 공간여유를 생각해보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였거나 걸어간 경우엔
집에 들고갈 수 있는 수준으로 구입해야 마땅합니다.
-----요아래는 퍼온글----------
1 채소·과일은 재래시장 강추!
재래시장에서 장보는 재미를 한번 느껴본다면 누구나 재래시장 마니아가 될 거라고 귀띔한다. 가락시장. 워낙 농수산물이 싸고 풍부하기로 유명한 곳이라 원하는 것은 뭐든지 신선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단점은 대부분 묶음이나 박스 단위로 판매해 소량만 써야 할 경우 버리는 것이 많다는 것.
2 무르기 쉬운 식재료는 마트에서 소량만 구입
쉽게 무르거나 상하기 쉬운 콩나물, 두부, 파 등의 식재료는 마트에서 소량만 구입하는 편이 훨씬 경제적이다. 또 장보기 전에는 일주일이나 삼일 단위로 미리 식단을 짠 다음 식재료를 구입해야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을 수 있으며 냉장고 속 남은 재료를 체크하는 것도 필수다.
3 상하기 쉬운 채소는 익혀서 냉장 보관 채소를 오랫동안 보관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물기를 제거한 후 종류별로 분류해 냉장 보관한다. 호박이나 당근, 가지 등은 씻지 않고 신문지에 하나씩 돌돌 말아 냉장 보관하고 감자, 양파 등은 망이나 상자에 넣어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쉽게 상하는 버섯류, 배추, 시금치, 고사리 등은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다음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 보관한다.
4 육류는 먹을 만큼 분류해 냉동 보관 생선은 모두 손질해 아가미 부분에 소금을 충분히 뿌린 다음 체에 밭쳐 두 시간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물기를 제거하고 지퍼백에 담아 냉장 혹은 냉동 보관한다. 고기류도 한 번 먹을 양씩 지퍼백에 담아 냉동 보관하는데 국거리는 미리 썰어서 넣고 양념 고기는 미리 양념해서 보관한다. 생선이나 고기는 냉동하면 형태 구분이 어려우므로 겉면에 냉동 날짜와 내용물 종류를 적는다.
1 레드 와인 비니거
레드 와인을 정제해 만든 식초로 각종 드레싱을 만들 때 넣으면 좋다.
2 라즈베리 비니거
산딸기 향이 강한 식초로 샐러드에 넣으면 맛있다.
3 훌 너트맥
단맛이 나는 향신료로 각종 드레싱과 수프, 국물 요리에 넣으면 부드러운 맛을 더할 수 있다.
4 타임
허브의 일종으로 육류와 생선 요리에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져 담백한 고기 맛을 즐길 수 있다. 육수를 만들 때 넣으면 국물 맛이 깔끔하다.
5 튜머릭
강황이라고 불리는 향신료로 카레가루와 비슷한 맛이 난다.
6 피칸테 피맨토
훈제한 피망으로 만든 매운 파프리카로 바비큐 향을 느낄 수 있다. 육류 요리에 넣으면 좋다. 1 씨겨자 드레싱씨겨자·식초나 레몬즙 2큰술, 올리브유 4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을 뚜껑이 있는 병에 담고 섞어 만든다. 기호에 따라 설탕과 식초를 더 넣어도 된다. 2 산딸기잼 드레싱 마요네즈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산딸기잼 2큰술, 식초 2큰술, 소금·후춧가루·다진 파슬리 약간씩을 볼에 넣고 잘 섞는다.
■늘푸른 아침 녹즙 (www.greenmorning.co.kr) 건강에 좋은 녹즙과 생식을 온라인으로 주문하여 무료로 배송받을 수 있는 사이트. 제품 자료가 올라와 있고 요일별로 녹즙 종류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아침엔죽 (www.mnjuk.com) 아침에 거한 식사가 부담스럽거나 소화가 잘 안 될 때 죽을 주문할 수 있는 곳. 죽에 관한 건강 정보나 음식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씨과일세상 (www.cfruitworld.com) 상큼한 과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싱글을 위한 과일 주문 배달 사이트. 신선한 계절 과일을 주중에 배달해주고 건강 상담을 하여 개인에게 잘 맞는 과일을 추천해준다.
■다나와 쇼핑 (www.i-danawa.com) 건강과 자기 관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개인의 헬스케어 용품과 건강에 직결되는 상품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사이트로 화장품에서 세제까지 다양하게 구매할 수 있다.
■야식114 (www.yasik114.com) 24시간 주문, 배달 가능한 야식 사이트. 일반 야식 메뉴 외에도 쇠갈비찜, 백숙, 전골 등을 대, 중, 소로 주문할 수 있다.
■행복한장 (happydish.co.kr) 혼자서 만들어 먹기 힘든 밑반찬과 장을 살 수 있는 곳으로 싱글을 위한 특별 세트도 있다.
■이현우의 싱글들을 위한 이지 쿠킹 (이현우/ 웅진닷컴/ 2001년 5월/ 8700원/ 160쪽) 가수 이현우가 혼자서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레시피와 사진을 곁들여 소개해 놓았다. 미식가로 소문난 이현우만의 요리 노하우와 밤참 요리, 술안주, 해장국 등 젊은 싱글에게 유용한 요리책.
■브런치 (www.brunch.co.kr) 바쁜 아침이지만 건강을 위해 챙겨먹을 수 있도록 간단한 음식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5인 이상일 때 주문이 가능하므로 직장 동료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을 듯.
■요리조리쿡 (www.yorizoricook.com) 혼자 집에 있을 때 자기 손으로 음식을 해먹고 싶은데 조리 방법을 몰라 헤매는 경우가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매일 한 가지의 음식을 추천해주고 셀프 쿠킹을 위한 책도 판매하고 있다.
연미의 장보기 tip + 싱글추천사이트
-----요아래는 퍼온글----------
1 채소·과일은 재래시장 강추!
재래시장에서 장보는 재미를 한번 느껴본다면 누구나 재래시장 마니아가 될 거라고 귀띔한다. 가락시장. 워낙 농수산물이 싸고 풍부하기로 유명한 곳이라 원하는 것은 뭐든지 신선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단점은 대부분 묶음이나 박스 단위로 판매해 소량만 써야 할 경우 버리는 것이 많다는 것.
2 무르기 쉬운 식재료는 마트에서 소량만 구입
쉽게 무르거나 상하기 쉬운 콩나물, 두부, 파 등의 식재료는 마트에서 소량만 구입하는 편이 훨씬 경제적이다. 또 장보기 전에는 일주일이나 삼일 단위로 미리 식단을 짠 다음 식재료를 구입해야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을 수 있으며 냉장고 속 남은 재료를 체크하는 것도 필수다.
3 상하기 쉬운 채소는 익혀서 냉장 보관 채소를 오랫동안 보관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물기를 제거한 후 종류별로 분류해 냉장 보관한다. 호박이나 당근, 가지 등은 씻지 않고 신문지에 하나씩 돌돌 말아 냉장 보관하고 감자, 양파 등은 망이나 상자에 넣어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쉽게 상하는 버섯류, 배추, 시금치, 고사리 등은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짠 다음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 보관한다.
4 육류는 먹을 만큼 분류해 냉동 보관 생선은 모두 손질해 아가미 부분에 소금을 충분히 뿌린 다음 체에 밭쳐 두 시간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물기를 제거하고 지퍼백에 담아 냉장 혹은 냉동 보관한다. 고기류도 한 번 먹을 양씩 지퍼백에 담아 냉동 보관하는데 국거리는 미리 썰어서 넣고 양념 고기는 미리 양념해서 보관한다. 생선이나 고기는 냉동하면 형태 구분이 어려우므로 겉면에 냉동 날짜와 내용물 종류를 적는다.
1 레드 와인 비니거
레드 와인을 정제해 만든 식초로 각종 드레싱을 만들 때 넣으면 좋다.
2 라즈베리 비니거
산딸기 향이 강한 식초로 샐러드에 넣으면 맛있다.
3 훌 너트맥
단맛이 나는 향신료로 각종 드레싱과 수프, 국물 요리에 넣으면 부드러운 맛을 더할 수 있다.
4 타임
허브의 일종으로 육류와 생선 요리에 넣으면 잡냄새가 없어져 담백한 고기 맛을 즐길 수 있다. 육수를 만들 때 넣으면 국물 맛이 깔끔하다.
5 튜머릭
강황이라고 불리는 향신료로 카레가루와 비슷한 맛이 난다.
6 피칸테 피맨토
훈제한 피망으로 만든 매운 파프리카로 바비큐 향을 느낄 수 있다. 육류 요리에 넣으면 좋다. 1 씨겨자 드레싱씨겨자·식초나 레몬즙 2큰술, 올리브유 4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을 뚜껑이 있는 병에 담고 섞어 만든다. 기호에 따라 설탕과 식초를 더 넣어도 된다. 2 산딸기잼 드레싱 마요네즈 2큰술, 올리브유 3큰술, 산딸기잼 2큰술, 식초 2큰술, 소금·후춧가루·다진 파슬리 약간씩을 볼에 넣고 잘 섞는다.
■늘푸른 아침 녹즙 (www.greenmorning.co.kr) 건강에 좋은 녹즙과 생식을 온라인으로 주문하여 무료로 배송받을 수 있는 사이트. 제품 자료가 올라와 있고 요일별로 녹즙 종류를 골라 주문할 수 있다.
■아침엔죽 (www.mnjuk.com) 아침에 거한 식사가 부담스럽거나 소화가 잘 안 될 때 죽을 주문할 수 있는 곳. 죽에 관한 건강 정보나 음식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씨과일세상 (www.cfruitworld.com) 상큼한 과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싱글을 위한 과일 주문 배달 사이트. 신선한 계절 과일을 주중에 배달해주고 건강 상담을 하여 개인에게 잘 맞는 과일을 추천해준다.
■다나와 쇼핑 (www.i-danawa.com) 건강과 자기 관리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개인의 헬스케어 용품과 건강에 직결되는 상품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사이트로 화장품에서 세제까지 다양하게 구매할 수 있다.
■야식114 (www.yasik114.com) 24시간 주문, 배달 가능한 야식 사이트. 일반 야식 메뉴 외에도 쇠갈비찜, 백숙, 전골 등을 대, 중, 소로 주문할 수 있다.
■행복한장 (happydish.co.kr) 혼자서 만들어 먹기 힘든 밑반찬과 장을 살 수 있는 곳으로 싱글을 위한 특별 세트도 있다.
■이현우의 싱글들을 위한 이지 쿠킹 (이현우/ 웅진닷컴/ 2001년 5월/ 8700원/ 160쪽) 가수 이현우가 혼자서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레시피와 사진을 곁들여 소개해 놓았다. 미식가로 소문난 이현우만의 요리 노하우와 밤참 요리, 술안주, 해장국 등 젊은 싱글에게 유용한 요리책.
■브런치 (www.brunch.co.kr) 바쁜 아침이지만 건강을 위해 챙겨먹을 수 있도록 간단한 음식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5인 이상일 때 주문이 가능하므로 직장 동료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을 듯.
■요리조리쿡 (www.yorizoricook.com) 혼자 집에 있을 때 자기 손으로 음식을 해먹고 싶은데 조리 방법을 몰라 헤매는 경우가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매일 한 가지의 음식을 추천해주고 셀프 쿠킹을 위한 책도 판매하고 있다.